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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규 원전·SMR 부지 확정… "AI 수요 맞추려면 대형원전 20기 더 지어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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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보이

2026.06.18. 14:28

신규 원전·SMR 부지 확정… "AI 수요 맞추려면 대형원전 20기 더 지어야"

간단 요약

경북 영덕에 대형 원전 2기, 부산 기장에 SMR 1기 부지가 확정되었습니다.

AI 시대 전력 수요 급증으로 대형 원전 20기 추가 건설 필요성이 제기됩니다.

이 기사는 3개 언론사의 보도를 교차 검증하여 작성되었습니다.

국내 신규 원전 건설이 다시 본궤도에 올랐습니다. 최근 제11차 전력수급기본계획에 따라 경북 영덕에 대형 원전 2기, 부산 기장에 국내 첫 상용 소형모듈원전(SMR) 1기 건설 부지가 최종 확정되었습니다. 영덕 원전은 2037년과 2038년, 기장 SMR은 2035년 준공을 목표로 합니다. 그러나 인공지능(AI) 시대의 급증하는 전력 수요에 대응하기 위해서는 추가적인 원전 건설이 필요하다는 주장이 제기됩니다. 2040년 최대 전력 수요는 138.2GW로, 지난해 최대 전력 수요인 100.9GW보다 약 37% 증가할 것으로 전망됩니다. 이러한 전력 수요 증가는 AI 데이터센터 확산, 반도체 클러스터 조성, 산업 전기화 등이 주요 요인입니다. 원전업계와 학계는 제11차 전기본에 포함된 신규 원전만으로는 미래 수요를 감당하기 어렵다고 보고 있습니다. 심형진 서울대 원자핵공학과 교수는 2050년 탄소중립에너지 안보를 위해 원전 발전 비중을 현재 30% 수준에서 35%까지 높여야 한다고 밝혔습니다. 이를 위해 제12차 전기본에 대형 원전 3기 이상과 SMR 2기 이상을 추가 반영해야 한다고 제안했습니다. 또한, 장기적으로는 대형 원전 20기와 SMR 12기 수준의 추가 건설이 필요하다는 분석도 나옵니다. 이재명 정부는 12차 전기본 실무안을 올 하반기 중 마련할 예정이며, 추가 신규 원전 계획 반영 여부가 향후 전력 정책의 핵심 쟁점이 될 것으로 보입니다.
이 콘텐츠는 뉴스보이의 AI 저널리즘 엔진으로 생성 되었으며, 중립성과 사실성을 준수합니다.
AI가 작성한 초안을 바탕으로 뉴스보이 에디터들이 최종검수하였습니다. (오류신고 : support@curved-road.com)
소셜데이터 분석
기사 댓글이 많은 언론사를 기준으로 분석했어요
국민일보
1개의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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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6.18 01:30
문제인을 패쥑여 야 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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