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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주항공, 혹서기 맞아 현장 근장 온열질환 예방 물품 지급…"안전 최우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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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보이

2026.06.18. 14:29

제주항공, 혹서기 맞아 현장 근장 온열질환 예방 물품 지급…"안전 최우선"

간단 요약

혹서기 대비 현장 근로자에게 쿨토시, 쿨마스크 등 온열질환 예방 물품을 지급했습니다.

초경량 안전모를 추가 지급하고 이동형 쉼터 카라반을 도입하는 등 현장 안전을 강화했습니다.

이 기사는 4개 언론사의 보도를 교차 검증하여 작성되었습니다.

제주항공이 혹서기 폭염에 대비하여 현장 근로자의 온열질환 예방과 안전한 근무 환경 조성에 나섰습니다. 김이배 제주항공 대표이사는 18일 김포국제공항과 인천국제공항에서 안전보건담당자 및 현장관리감독자들과 함께 작업 환경을 점검했습니다. 이 자리에서 김 대표는 현장 직원의 애로사항을 청취하고 개선이 필요한 사항에 대해 의견을 나누었습니다. 특히 주기장과 야외에서 근무하는 정비사들을 격려하며 기능성 냉감 소재의 쿨토시, 쿨마스크 등 온열질환 예방 물품을 전달했습니다. 또한 모기기피제와 이온음료 분말 등도 함께 지급했습니다. 제주항공은 6월 초 편리하게 착용할 수 있는 초경량 안전모를 추가 지급하여 현장 근로자의 안전성과 착용 편의성을 높였습니다. 지난해에는 김포공항과 인천공항 주기장에 이동형 쉼터인 카라반을 도입하여 정비사들의 휴식을 지원했습니다. 제주항공 관계자는 안전한 항공기 운항은 현장 근로자들의 건강과 안전한 작업 환경에서 시작된다고 밝혔습니다. 제주항공 경영진은 앞으로도 현장을 정기적으로 방문하여 근로자의 안전과 건강을 지속적으로 살필 계획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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