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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화감독 김창민 살인 혐의 피의자들 "살해 고의 없었다" 부인…오늘 첫 재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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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보이

2026.06.18. 14:53

영화감독 김창민 살인 혐의 피의자들 "살해 고의 없었다" 부인…오늘 첫 재판

간단 요약

피의자들은 지난해 10월 경기 구리시 식당에서 김 감독을 폭행해 숨지게 한 혐의를 받습니다.

검찰은 살인의 고의성을 입증하는 통화 녹음을 확보했으며, 다음 재판은 다음 달 9일입니다.

이 기사는 13개 언론사의 보도를 교차 검증하여 작성되었습니다.

김창민 영화감독을 폭행해 숨지게 한 가해자 이모 씨와 임모 씨에 대한 첫 재판이 18일 의정부지법 남양주지원 형사1부에서 열렸습니다. 이들은 살인과 장애인복지법 위반 혐의구속 기소되었습니다. 피고인들은 재판에서 살해 고의가 없었다며 혐의를 부인했습니다. 검찰은 지난해 10월 20일 새벽, 경기 구리시 한 식당에서 김 감독을 폭행하여 숨지게 하고 발달장애 아들이 보는 앞에서 정서적으로 학대했다고 공소 사실을 밝혔습니다. 이에 피고인 측 변호인은 폭행이나 상해는 인정하지만 살인 혐의는 받아들이지 않는다고 반박했습니다. 또한, 사망을 예상하지 못했고 당시 김 감독 아들의 장애를 인지하지 못했다고 주장했습니다. 이 사건은 당초 상해치사 혐의로 송치되었으나, 검찰은 보완 수사를 통해 살인의 고의성을 입증하는 통화 녹음 자료를 확보했습니다. 통화 녹음에는 흉기에 대한 트라우마로 피해자를 죽여야겠다는 생각에 주먹과 발로 때렸다는 내용이 포함되어 있습니다. 다음 재판은 다음 달 9일에 열릴 예정입니다.
이 콘텐츠는 뉴스보이의 AI 저널리즘 엔진으로 생성 되었으며, 중립성과 사실성을 준수합니다.
AI가 작성한 초안을 바탕으로 뉴스보이 에디터들이 최종검수하였습니다. (오류신고 : support@curved-road.com)
소셜데이터 분석
기사 댓글이 많은 언론사를 기준으로 분석했어요
조선비즈
13개의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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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6.18 01:55
민주당 당론대로 검찰과 보완수사권 폐지하면...단순 폭행으로 무죄 방면 될뻔한 사건.....앞으로 그런일들이 많겠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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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6.18 01:53
이러고도 검찰권 빼았아 경찰한테 준다니,저런식으로 수사하니 견찰 소리 듣는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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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6.18 02:04
민주당은 왜 검철 권력을 무서워하는가. 범죄자라서 그렇겠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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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경제
5개의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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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6.17 23:44
존경하는 판사님 법정 최고형어로때려주세요 이인간들은 인간이 아님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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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6.18 00:06
사형구형해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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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6.17 23:22
도저히 용서가 안되는 악질들인데 판사들은 과연 공강능력이 있을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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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1
4개의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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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6.17 23:38
사람을 죽여도 감옥에서 잘먹고 편하게 잘자고 지내는 것은 말도 안된다.군인보다 죄수 음식이 더 잘 나옵니다.최근 기사에서 확인했어요.정말 세금이 아까워요..감옥에서 고생을 하도록 해야 되는데..범인에게 배려하지 말자.미국,일본,중국처럼 살인을 하면 범인의 인생도 영원히 마감시켜야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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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6.17 23:48
경찰 수사는 허접하기 이를데 없구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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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6.17 23:32
검찰이 존재해야하는 이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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