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
전북도·우정청, '생활밀착 안전망' 구축…집배원이 위기가구 찾고 우체국은 무더위쉼터로
뉴스보이
2026.06.18. 14:5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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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6.18. 14:57

간단 요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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집배원이 배달 중 취약계층 위기 상황을 감지하면 관계 기관에 알립니다.
도내 200여 곳 우체국은 폭염, 한파 특보 시 쉼터로 활용됩니다.
이 기사는 3개 언론사의 보도를 교차 검증하여 작성되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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