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
검찰, '화천대유 무등록 변호' 권순일 전 대법관 1심 공소기각에 항소
뉴스보이
2026.06.18. 14:5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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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6.18. 14:54

간단 요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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권순일 전 대법관은 화천대유 고문으로 무등록 변호사 활동을 하며 1억 5천만원을 받았습니다.
1심은 검찰의 위법 수사를 이유로 공소기각했으며, 검찰은 이에 불복해 항소했습니다.
이 기사는 8개 언론사의 보도를 교차 검증하여 작성되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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