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제

#바이오USA

#셀트리온

#삼성바이오로직스

#AI 신약 개발

#샌디에이고

美 생물보안법 뚫고 AI 무장…'K바이오 원팀' 샌디에이고 접수한다

logo

뉴스보이

2026.06.18. 15:09

美 생물보안법 뚫고 AI 무장…'K바이오 원팀' 샌디에이고 접수한다

간단 요약

K바이오 원팀은 세계 최대 바이오 행사서 AI 신약 등 차세대 기술을 선보입니다.

셀트리온, 삼성바이오 등 주요 기업들이 참여하여 글로벌 파트너링 확대에 나섭니다.

이 기사는 9개 언론사의 보도를 교차 검증하여 작성되었습니다.

세계 최대 바이오 비즈니스 행사인 '2026 바이오 인터내셔널 컨벤션(바이오USA)'이 6월 22일부터 25일(현지시간)까지 미국 샌디에이고 컨벤션센터에서 개최됩니다. 올해로 33회째를 맞는 이번 행사에는 전 세계 1,500개 이상의 제약·바이오 기업과 2만 명이 넘는 관계자가 참여하여 신약 파이프라인 소개, 기술이전, 공동연구 등 다양한 협력 기회를 모색합니다. 특히 국내 기업들은 인공지능(AI) 기반 신약 개발 역량과 차세대 신약 파이프라인 경쟁력을 글로벌 시장에 알리는 데 집중합니다. 셀트리온은 17년 연속 단독 부스를 운영하며 AI 기반 신약 개발 역량과 항체약물접합체(ADC), 다중항체 등 차세대 기술을 선보입니다. 삼성바이오로직스는 14년 연속 단독 부스를 마련하여 신약 개발 플랫폼과 디지털 헬스케어 기술을 내세우며 글로벌 시장 공략에 속도를 냅니다. SK바이오팜은 자체 개발한 뇌전증 신약 '세노바메이트'의 독주 체제를 공고히 하고, 표적단백질분해(TPD)와 방사성의약품 치료제(RPT) 등 차세대 모달리티를 홍보합니다. 롯데바이오로직스는 오는 8월 준공 예정인 송도 제1캠퍼스의 실제 사진과 영상 콘텐츠를 최초로 공개하며, ADC와 연계된 참여형 행사를 진행합니다. 한국제약바이오협회 등은 'K 제약바이오 원팀'으로 한국관을 운영하며 국내 기업들의 글로벌 파트너링 확대를 지원합니다.
이 콘텐츠는 뉴스보이의 AI 저널리즘 엔진으로 생성 되었으며, 중립성과 사실성을 준수합니다.
AI가 작성한 초안을 바탕으로 뉴스보이 에디터들이 최종검수하였습니다. (오류신고 : support@curved-road.com)
소셜데이터 분석
기사 댓글이 많은 언론사를 기준으로 분석했어요
서울경제
6개의 댓글
best 1
2026.6.18 03:10
그렇다고 치자. 그런데 왜? 주가는 쳐 내리기만 하는거냐? 셀트 오너는 답해봐라.
thumb-up
4
thumb-down
1
best 2
2026.6.18 03:51
이런 기사는 누구 보라고 올리나요? 주주들은 이런 기사 보면 열불만나요. 내 왜 이런 쓰레기 주식을 사가지고 8년째 고통을 받고 있는지.
thumb-up
2
thumb-down
1
best 3
2026.6.18 03:44
서정진 자식승계로 절대 주가 안 오름. 주총에서 7년 더 해 처먹고 싶다네요
thumb-up
2
thumb-down
1
뉴시스
1개의 댓글
best 1
2026.6.18 00:40
거의 밑밥수준 주주들 등골 빼먹는 회사 지회사 주가 몇달사이 -50 넘개 떨어 졌는돼 대책없는 회사 내가 이딴 회사에 투자해서 피눈물 흘리고있다
thumb-up
2
thumb-down
0
세계일보
1개의 댓글
best 1
2026.6.18 06:48
근데 오너리스크인가? 코스피 9000시대에 주가는 코스피 4000때보다 못한듯.. 주가 누르기이거나 오너리스크가 크거나..그것도아니면 주가조작?
thumb-up
0
thumb-down
0
속보
오늘 08:19 기준
1
1시간전
[속보] 코스피, 사상 첫 "9천피" 돌파…2.3% 상승 9,063 마감
2
6시간전
[속보] 경찰 "인천서 발견된 사람 다리, 의료용 폐기물 가능성"
3
10시간전
[속보] 백악관 당국자 "트럼프, 이란과의 종전 MOU 서명했다"
4
21시간전
[속보] 트럼프 "이란 MOU 최종안 아냐…맘에 안들면 공습 복귀"
5
21시간전
[속보] 평가위 "산업 지탱할 기저 전원 역할·지역 상생 최우선 고려"
본 기사는 AI 기술을 활용하여 뉴스를 요약/분석한 정보로, 원문 기사의 내용과 일부 차이가 있을 수 있습니다.
제공되는 정보는 투자 및 법률적 조언이 아니며, 이에 따른 책임은 뉴스보이가 지지 않습니다.
appstore logoplaystore logo

고객센터

운영시간 : 평일 오전 10시 ~ 오후 5시

서비스 이용문의 : support@curved-road.com

제휴 문의 : support@curved-road.com

주식회사 커브길에서

footer text logo

대표 : 최재형, 안세현

서울시 서대문구 성산로 512-42, 307호

사업자 등록 번호 : 237-86-03199

전화번호 : 1688-4564

발행인・편집인・청소년보호책임자 : 최재형

제호 : 뉴스보이

등록번호 : 서울 아 56429

등록・발행일자 : 2026-03-1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