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

#전북대학교

#QS 세계대학평가

#인공지능

#연구

#국제화

전북대, 2027 QS 세계대학평가서 순위 '급상승'…국내 23위, 거점국립대 3위 달성

logo

뉴스보이

2026.06.18. 15:08

전북대, 2027 QS 세계대학평가서 순위 '급상승'…국내 23위, 거점국립대 3위 달성

간단 요약

세계 677위로 작년 대비 27계단 상승했으며, 연구와 국제화에서 고른 성장을 보였습니다.

특히 외국인 학생 비율이 12.1점 상승하며 국제화 정책 성과를 입증했습니다.

이 기사는 4개 언론사의 보도를 교차 검증하여 작성되었습니다.

전북대학교가 2027 QS 세계대학평가에서 세계 677위를 기록하며 지난해보다 27계단 상승했습니다. 국내 대학 중에서는 23위, 국가거점국립대학 중에서는 3위를 달성했습니다. 이번 평가에서 전북대는 9개 지표 중 6개 지표 점수가 올랐으며, 연구, 교육, 국제화 전 영역에서 고른 성장세를 보였습니다. 특히 연구의 질을 나타내는 교수당 논문 피인용 지표가 개선되어 연구 성과의 국제적 영향력이 강화되었습니다. 국제화 부문에서는 외국인 학생 비율이 전년 대비 12.1점 상승하며 가장 큰 폭의 개선을 기록했습니다. 이는 해외 우수 인재 유치 확대와 국제교류 프로그램 활성화 등 전략적 국제화 정책의 성과로 분석됩니다. 전북대는 미국 퍼듀대학교와 JBNU Purdue Research Institute를 설립하여 첨단 공학 분야 공동연구와 인재 교류를 추진하고 있습니다. 또한 한국과학기술원과 협력해 피지컬 인공지능 실증랩을 구축하는 등 연구 체계를 고도화하고 있습니다. 양오봉 전북대학교 총장은 이번 성과가 연구 경쟁력 강화와 교육 혁신, 국제협력 확대를 위한 구성원들의 노력의 결과라고 밝혔습니다. 앞으로도 인공지능 기반 대학혁신과 글로벌 연구협력을 확대하여 연구중심대학으로 도약하겠다고 말했습니다.
이 콘텐츠는 뉴스보이의 AI 저널리즘 엔진으로 생성 되었으며, 중립성과 사실성을 준수합니다.
AI가 작성한 초안을 바탕으로 뉴스보이 에디터들이 최종검수하였습니다. (오류신고 : support@curved-road.com)
소셜데이터 분석
기사 댓글이 많은 언론사를 기준으로 분석했어요
속보
오늘 08:23 기준
1
1시간전
[속보] 코스피, 사상 첫 "9천피" 돌파…2.3% 상승 9,063 마감
2
6시간전
[속보] 경찰 "인천서 발견된 사람 다리, 의료용 폐기물 가능성"
3
10시간전
[속보] 백악관 당국자 "트럼프, 이란과의 종전 MOU 서명했다"
4
21시간전
[속보] 트럼프 "이란 MOU 최종안 아냐…맘에 안들면 공습 복귀"
5
21시간전
[속보] 평가위 "산업 지탱할 기저 전원 역할·지역 상생 최우선 고려"
본 기사는 AI 기술을 활용하여 뉴스를 요약/분석한 정보로, 원문 기사의 내용과 일부 차이가 있을 수 있습니다.
제공되는 정보는 투자 및 법률적 조언이 아니며, 이에 따른 책임은 뉴스보이가 지지 않습니다.
appstore logoplaystore logo

고객센터

운영시간 : 평일 오전 10시 ~ 오후 5시

서비스 이용문의 : support@curved-road.com

제휴 문의 : support@curved-road.com

주식회사 커브길에서

footer text logo

대표 : 최재형, 안세현

서울시 서대문구 성산로 512-42, 307호

사업자 등록 번호 : 237-86-03199

전화번호 : 1688-4564

발행인・편집인・청소년보호책임자 : 최재형

제호 : 뉴스보이

등록번호 : 서울 아 56429

등록・발행일자 : 2026-03-1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