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선관위, 동명이인도 못 걸렀다… 21대 대선서 '남의 명부 서명' 2000여건 발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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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보이

2026.06.18. 16:12

선관위, 동명이인도 못 걸렀다… 21대 대선서 '남의 명부 서명' 2000여건 발생

간단 요약

21대 대선 당시 경기 670건, 서울 554건 등 전국 2,359건 발생했습니다.

선관위의 동명이인 확인 미흡이 원인으로 지적되며, 6.3 지방선거에서도 반복됐습니다.

이 기사는 5개 언론사의 보도를 교차 검증하여 작성되었습니다.

지난 제21대 대통령선거에서 유권자가 타인의 선거인명부에 서명한 사례가 전국적으로 2,000건 넘게 발생했습니다. 이러한 선거인명부 서명 착오 사례는 올해 6·3 지방선거에서도 반복되어 중앙선거관리위원회의 관리 부실 문제가 지적되고 있습니다. 국민의힘 김민전 의원실이 중앙선관위로부터 제출받은 ‘공직선거 절차사무 개선 연구보고서’에 따르면, 제21대 대선에서 총 2,359건의 서명 착오가 확인되었습니다. 지역별로는 경기가 670건, 서울이 554건으로 가장 많았습니다. 선관위 절차사무개선 태스크포스는 선거인이 위아래 다른 칸에 서명하거나, 투표사무원이 동명이인을 제대로 확인하지 못한 채 잘못 안내하여 문제가 발생한 것으로 분석했습니다. 이에 선관위는 지난해 12월 절차사무편람을 개정하여 동명이인의 경우 생년월일을 구두로 확인하고 보조용구를 활용하도록 했습니다. 그러나 개선 방안에도 불구하고, 지난 6월 3일 지방선거에서 서울 강동구와 부산 사상구 등 여러 투표소에서 유사한 서명 착오 사례가 다시 발생했습니다. 김민전 의원은 선거 때마다 같은 문제가 반복되는 것은 선관위 관리 부실의 증거이며, 실체적 진실을 명확히 규명해야 한다고 강조했습니다.
이 콘텐츠는 뉴스보이의 AI 저널리즘 엔진으로 생성 되었으며, 중립성과 사실성을 준수합니다.
AI가 작성한 초안을 바탕으로 뉴스보이 에디터들이 최종검수하였습니다. (오류신고 : support@curved-road.com)
소셜데이터 분석
기사 댓글이 많은 언론사를 기준으로 분석했어요
세계일보
22개의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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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6.18 05:46
윤석열대통령의 계엄이 옳았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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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6.18 07:28
후쿠시마 원전 ,사드, 광우병 미국산 소고기, 계엄등등 정의 앞장서서 눈깔 뒤집어지고 거품물고 다니던 좌파리들은 이번 선관위 사태에 보이지 않네~ 선택적 정의와 분노 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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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6.18 06:37
윤통은 알아봤다 계엄 7분만에 선관위로 간것을 보아하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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헤럴드경제
9개의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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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6.18 08:31
와 선거인명부 오염이면;; 이건 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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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6.18 08:49
잘 돌아간다 왜 계엄때 선관위에 계엄군 보냈는지 알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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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6.18 08:49
ㅂㅈㅅㄱ가 음모론이라고?ㅋㅋㅋ 야 대선도 재선거해야지 당선무효 외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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데일리안
6개의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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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6.18 07:38
빙산의 일각이라는 말이 있지...드러난 것보다 감추어 진 게 훨씬 더 클꺼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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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6.18 07:40
21대 대선서 '남의 명부 서명' 2000여건 발생…선관위, 관리 부실 도마에 수도권서만 '1340'건 발생 문제 개선 이후에도 동일 사례 속출 김민전 "관리 부실 증거…규명해야"/// 끝이 없구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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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6.18 08:28
발견된 게 저 정도면 투표하지도 않았는데 타인이 조작질 한 건은 더 많을 수 있다는 거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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