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中, G7 '핵심광물 공동대응'에 반발…日 향해 "불안감 커지니 中 비방" 강경 비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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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보이

2026.06.18. 20:16

中, G7 '핵심광물 공동대응'에 반발…日 향해 "불안감 커지니 中 비방" 강경 비난

간단 요약

G7은 희토류 등 핵심 광물 공급망 다변화와 공동 비축을 제안했습니다.

중국은 G7의 국제 무역 질서 훼손을 중단하라고 강하게 반발했습니다.

이 기사는 4개 언론사의 보도를 교차 검증하여 작성되었습니다.

주요 7개국(G7)이 희토류핵심 광물 공급망 다변화와 공동 대응 방침을 밝히자, 중국이 국제 무역 질서 훼손을 중단하라며 강하게 반발했습니다. 린젠 중국 외교부 대변인은 오늘(18일) 정례 브리핑에서 G7이 소그룹 규칙으로 국제무역 질서를 훼손해서는 안 된다고 강조했습니다. 린젠 대변인은 중국의 수출 통제 체계 정비가 국제 관행에 부합하며, 핵심 광물의 글로벌 산업망 안정과 안전을 지키겠다는 중국의 입장에는 변함이 없다고 주장했습니다. 한편, 중국은 일본을 향해 강한 비난을 쏟아냈습니다. 린젠 대변인은 일본이 G7에서 반중국 소그룹을 규합하는 데 익숙해졌다며, 일본이 중일 관계를 개선하려면 하나의 중국 원칙과 기존 정치 문건을 지켜야 한다고 압박했습니다. 앞서 다카이치 사나에 일본 총리는 이번 G7 회의에서 중국의 경제적 압박에 공동 대응하고 핵심 광물을 공동 비축하자고 제안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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