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치

#선거관리위원회

#채현일

#노태악

#선관위원장

"17개 시도 선관위원장, 한 달에 하루 꼴로 출근"…선거 있어도 '월 1회' 근무 실태

logo

뉴스보이

2026.06.18. 21:56

"17개 시도 선관위원장, 한 달에 하루 꼴로 출근"…선거 있어도 '월 1회' 근무 실태

간단 요약

2022년부터 2025년 연평균 출근일은 14.2일로, 월 1.2일 수준입니다.

선관위원장은 관할 법원장이 겸직하는 비상근직으로 운영됩니다.

이 기사는 11개 언론사의 보도를 교차 검증하여 작성되었습니다.

전국 17개 시도 선거관리위원장들이 한 달에 하루꼴로만 출근한 것으로 드러났습니다. 더불어민주당 채현일 의원이 중앙선거관리위원회로부터 받은 자료에 따르면, 2022년부터 2025년까지 17개 시도 선관위원장들의 연평균 출근일은 14.2일이었습니다. 이는 한 달에 약 1.2일 출근한 셈입니다. 올해 시도 선관위원장들의 평균 출근일수는 11.4일로, 직전 3개년 평균보다 2일 이상 줄었습니다. 중앙선관위원장은 대법관이, 각급 선관위원장은 관할 법원장이 겸직하는 비상근직 체계로 운영됩니다. 한편, 6·3 지방선거 투표용지 부족 사태의 책임을 지고 지난 5일 사퇴한 노태악 전 중앙선관위원장은 2022년부터 2025년까지 연평균 49.8일 출근했으며, 사퇴 전까지 올해 45일 출근했습니다.
이 콘텐츠는 뉴스보이의 AI 저널리즘 엔진으로 생성 되었으며, 중립성과 사실성을 준수합니다.
AI가 작성한 초안을 바탕으로 뉴스보이 에디터들이 최종검수하였습니다. (오류신고 : support@curved-road.com)
소셜데이터 분석
기사 댓글이 많은 언론사를 기준으로 분석했어요
연합뉴스TV
39개의 댓글
best 1
2026.6.18 13:43
윤석열을 석방하고 노태악을 구속하는게 정당하네. 이재명도 자유롭지 않네 . 선관위을 기습적으로 서버압수하려한 윤석열의 정당성이 점점 맞아들어가네 . 이렇게 일을 안해도 감사한번 못한 국회의원들 직무유기 아니냐 대통령이 계엄까지 했으면 당시 조그만 들여다 봐으면 이사단은 없어을테고 국민세금이 펑펑세지 않아쓸거 아닌가 ? 이재명 정권잡기위해 내란몰이로 이지경이 되도록 둔거네
thumb-up
10
thumb-down
0
best 2
2026.6.18 13:02
윤석열 대통령이 옳았다.
thumb-up
10
thumb-down
8
best 3
2026.6.18 14:17
윤석열이 재판때 주장했던 내용들이 다 사실이었던거네
thumb-up
7
thumb-down
0
한겨레
28개의 댓글
best 1
2026.6.18 12:15
투표용지를 60%인쇄하고 보수성향 지역에 배분을 안했단다 이건 부정이자나 부실이 아니고 안그냐?
thumb-up
10
thumb-down
4
best 2
2026.6.18 12:04
이번기회에 완전 탈바꿈못하면 100 년 이내에 못한다 전원 깜방보내고 교체해라
thumb-up
9
thumb-down
0
best 3
2026.6.18 13:16
그러게 윤통이 선관위 손 보자니까 왜 탄핵 햇냐
thumb-up
9
thumb-down
2
이데일리
26개의 댓글
best 1
2026.6.18 13:54
선거 관리 능력은 없지만 세금 쓰는 능력은 탁월하구먼. 세금을 녹이고 있었으니 절벽치고 감사 거부했것제
thumb-up
11
thumb-down
0
best 2
2026.6.18 13:34
한달 한번 출근하고 억대연봉ᆢ나라 세금 먹는 썩을 꿀보직
thumb-up
8
thumb-down
0
best 3
2026.6.18 14:05
대법원 판사들은 각성해야 한다..비상임 역활이 왜 필요한건지..책임감은 있는건지..그냥 감투이고 꿀빨고 대접받기 좋은 자리이자 합법적 무풍지대 아닌가..근본적 수술이 필요하다..구조적 개혁이필요한 싯점이 됐다
thumb-up
6
thumb-down
0
본 기사는 AI 기술을 활용하여 뉴스를 요약/분석한 정보로, 원문 기사의 내용과 일부 차이가 있을 수 있습니다.
제공되는 정보는 투자 및 법률적 조언이 아니며, 이에 따른 책임은 뉴스보이가 지지 않습니다.
appstore logoplaystore logo

고객센터

운영시간 : 평일 오전 10시 ~ 오후 5시

서비스 이용문의 : support@curved-road.com

제휴 문의 : support@curved-road.com

주식회사 커브길에서

footer text logo

대표 : 최재형, 안세현

서울시 서대문구 성산로 512-42, 307호

사업자 등록 번호 : 237-86-03199

전화번호 : 1688-4564

발행인・편집인・청소년보호책임자 : 최재형

제호 : 뉴스보이

등록번호 : 서울 아 56429

등록・발행일자 : 2026-03-1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