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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레일, 모로코 전동차 440칸 '제작사업 총괄관리' 계약 체결…90억원 규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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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보이

2026.06.19. 14:51

코레일, 모로코 전동차 440칸 '제작사업 총괄관리' 계약 체결…90억원 규모

간단 요약

코레일은 전동차 설계부터 시운전, 인수까지 제작을 제외한 전 과정을 관리합니다.

작년 2조 2천억 규모 사업의 후속 계약이며, 아프리카 시장 진출의 발판입니다.

이 기사는 14개 언론사의 보도를 교차 검증하여 작성되었습니다.

한국철도공사(코레일)가 모로코 정부의 전동차 440칸 도입 사업에 대한 총괄관리 및 유지보수 자문 계약을 수주했습니다. 이번 계약은 약 90억 원 규모이며, 사업 기간은 38개월입니다. 특히 지난해 코레일과 국가철도공단, 현대로템으로 구성된 'K-철도 원팀'이 수주한 2조2000억 원 규모의 전동차 제작·유지보수 사업의 후속 계약으로 의미가 큽니다. 코레일은 2029년 운행 예정인 전동열차의 설계 검토부터 제작 품질관리, 출고 검사, 시운전, 인수까지 제작을 제외한 전 과정을 관리·감독할 예정입니다. 또한 모로코 철도청 직원들을 국내로 초청하여 연수 프로그램을 운영하며 기술 역량 강화를 지원할 계획입니다. 김태승 코레일 사장은 K-철도 원팀의 경쟁력이 아프리카 유일 고속철도 운영 국가인 모로코에 한국의 철도 운영 노하우를 전수하는 성과로 이어졌다고 밝혔습니다. 코레일은 이번 계약을 계기로 북아프리카와 중동 지역 철도 시장 진출에 속도를 낼 방침입니다.
이 콘텐츠는 뉴스보이의 AI 저널리즘 엔진으로 생성 되었으며, 중립성과 사실성을 준수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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