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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권위 간부 잇따른 보직 반납 선언…"안창호 위원장 거취 결단 촉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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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보이

2026.06.19. 15:16

인권위 간부 잇따른 보직 반납 선언…"안창호 위원장 거취 결단 촉구"

간단 요약

박광우, 김재석 두 과장급 간부가 보직 반납을 선언했습니다.

내란 옹호와 소수자 인권 외면 등 안 위원장 비판이 이유입니다.

이 기사는 9개 언론사의 보도를 교차 검증하여 작성되었습니다.

국가인권위원회(인권위) 과장급 간부들이 안창호 인권위원장의 거취 결단을 촉구하며 보직 반납을 선언하고 있습니다. 19일 박광우 인권위 차별시정총괄과장은 내부 게시판에 ‘과장 보직 반납에 동참합니다’라는 글을 올렸습니다. 박 과장은 이번 7월 1일자 인사에서 차별시정총괄과장 보직을 반납하겠다고 밝혔습니다. 이는 지난 15일 김재석 군인권보호총괄과장에 이어 두 번째 보직 반납 선언입니다. 박광우 과장은 내란을 옹호하고 소수자의 인권을 보호하지 않는다는 지적을 받는 위원장의 거취 결단을 촉구하기 위해 보직을 반납한다고 강조했습니다. 그는 지난해 2월 ‘윤석열 방어권 관련 권고 안건’ 처리와 서울퀴어문화축제 불참 행보를 국가인권기구 수장으로서의 책무를 저버린 사례라고 비판했습니다. 김재석 과장 역시 현재 리더십 체제에서 보직을 갖고 일하는 것을 원치 않는다고 밝힌 바 있습니다. 인권위 주요 간부들의 잇따른 보직 반납 의사 표명은 직원들의 집단 행동으로 이어질 가능성이 제기되고 있습니다.
이 콘텐츠는 뉴스보이의 AI 저널리즘 엔진으로 생성 되었으며, 중립성과 사실성을 준수합니다.
AI가 작성한 초안을 바탕으로 뉴스보이 에디터들이 최종검수하였습니다. (오류신고 : support@curved-road.com)
소셜데이터 분석
기사 댓글이 많은 언론사를 기준으로 분석했어요
서울경제
1개의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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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6.19 06:11
안창호 아직도 개기고 있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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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신문
1개의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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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6.19 08:19
잽싸게 보따리싸서 내란수괴 윤빤스 옥바라지나 하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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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성신문
1개의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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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6.19 09:49
양쪽을 중립적으로 고려해야하는 공무원 맞으신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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