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제

#코스피

#개인 투자자

#외국인 투자자

#기관 투자자

#코스닥

개인 1.7조 산 코스피, 550포인트 '널뛰기' 후 9000선 약보합 마감

logo

뉴스보이

2026.06.19. 15:58

개인 1.7조 산 코스피, 550포인트 '널뛰기' 후 9000선 약보합 마감

간단 요약

코스피는 장중 9288.89까지 올랐다가 8831.72까지 밀리는 변동을 보였습니다.

개인은 1.7조원 순매수했지만 외국인과 기관은 동반 순매도했습니다.

이 기사는 3개 언론사의 보도를 교차 검증하여 작성되었습니다.

코스피가 19일 하루 동안 550포인트가 넘는 큰 변동폭을 보이며 9025.42에 거래를 마쳤습니다. 이는 전 거래일 대비 11.32포인트(0.13%) 하락한 수치입니다. 코스닥 지수 역시 3.43% 떨어진 966.59에 장을 마감했습니다. 이날 코스피는 9288.89로 상승 출발했으나, 장중 8831.72까지 밀렸다가 다시 회복하며 약보합으로 종료되었습니다. 투자 주체별로는 개인이 홀로 1조6646억원을 순매수했으며, 외국인과 기관은 각각 3707억원, 1조2313억원을 순매도했습니다. 코스닥 시장에서는 기관이 5848억원을 순매도한 반면, 개인과 외국인은 각각 777억원, 4959억원을 순매수했습니다. 시가총액 상위 종목코스피에서는 삼성전자와 HD현대중공업 등이 하락했고, SK하이닉스와 현대차 등은 상승했습니다. 코스닥에서는 리노공업을 제외한 대부분의 상위 종목이 하락했습니다. 한편, 서울 외환시장에서 원·달러 환율전장 대비 0.1원 내린 1527.0원에 거래를 마쳤습니다.
이 콘텐츠는 뉴스보이의 AI 저널리즘 엔진으로 생성 되었으며, 중립성과 사실성을 준수합니다.
AI가 작성한 초안을 바탕으로 뉴스보이 에디터들이 최종검수하였습니다. (오류신고 : support@curved-road.com)
소셜데이터 분석
기사 댓글이 많은 언론사를 기준으로 분석했어요
더팩트
27개의 댓글
best 1
2026.6.19 09:34
코스피 9000 10000 ..올라갈수록 재맹이 지지율은 폭락할것이다 . 되도안한 숫자놀음에 깡통차고 거지된 개미들 속출
thumb-up
30
thumb-down
6
best 2
2026.6.19 07:35
이제 연금도 물량털기 시작인가? 개미가 받아내서 다 떠안겠지
thumb-up
15
thumb-down
4
best 3
2026.6.19 09:13
아주 흥미진진한 도박장이야...
thumb-up
11
thumb-down
0
동행미디어 시대
5개의 댓글
best 1
2026.6.19 07:22
환율 좀 잡아라
thumb-up
2
thumb-down
2
best 2
2026.6.19 17:43
대통령님 특정종목빼고 주식시장이 기관 세력 공매들 놀이터되서 개미들 피눈물 흘린지 꽤 됐어요 코스닥도 그렇구요 자세히 살펴봐주세요 부탁드립니다 이것때문에 민심이 들끓고 있어요
thumb-up
1
thumb-down
0
best 3
2026.6.19 13:29
이런 시장을 만들려고 1만 포인트 간다고 했냐.참 어이가 없다.
thumb-up
1
thumb-down
0
속보
오늘 08:18 기준
1
7시간전
[속보] 李대통령, 신임 홍보수석 성기홍·민정수석 한찬식·사회수석 김경자 임명
2
19시간전
[속보] 이란군 "호르무즈 다시 봉쇄…미·이스라엘 탓"
3
1일전
[속보] 경찰 "잠실개표소 지하 무단침입 3명 신원 확인…조사 방침"
4
2일전
[속보] 백악관, 밴스 스위스行 연기…이란과 후속협상 개시 지연
5
2일전
[속보] 코스피, 장중 사상 첫 9300선 돌파…2%대 급등하며 최고치 경신
본 기사는 AI 기술을 활용하여 뉴스를 요약/분석한 정보로, 원문 기사의 내용과 일부 차이가 있을 수 있습니다.
제공되는 정보는 투자 및 법률적 조언이 아니며, 이에 따른 책임은 뉴스보이가 지지 않습니다.
appstore logoplaystore logo

고객센터

운영시간 : 평일 오전 10시 ~ 오후 5시

서비스 이용문의 : support@curved-road.com

제휴 문의 : support@curved-road.com

주식회사 커브길에서

footer text logo

대표 : 최재형, 안세현

서울시 서대문구 성산로 512-42, 307호

사업자 등록 번호 : 237-86-03199

전화번호 : 1688-4564

발행인・편집인・청소년보호책임자 : 최재형

제호 : 뉴스보이

등록번호 : 서울 아 56429

등록・발행일자 : 2026-03-1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