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

#이흥구

#대법관

#손봉기

#노태악

#대법원

대법, 이흥구 대법관 후임 후보 28명 공개…'노태악 후임 후보' 손봉기 포함

logo

뉴스보이

2026.06.19. 16:14

대법, 이흥구 대법관 후임 후보 28명 공개…'노태악 후임 후보' 손봉기 포함

간단 요약

이흥구 대법관은 9월 임기 만료로, 후보추천위가 구성되었습니다.

지난 노태악 후임 후보였던 손봉기 판사가 다시 포함되었습니다.

이 기사는 18개 언론사의 보도를 교차 검증하여 작성되었습니다.

대법원이 9월 임기가 만료되는 이흥구 대법관의 후임 제청을 위한 대법관후보추천위원회를 구성하고, 후보 28명의 명단을 공개했습니다. 조희대 대법원장은 6월 19일 후보추천위 위원을 임명 및 위촉했습니다. 추천위는 이흥구 선임대법관, 정성호 법무부 장관 등 당연직 위원 6명과 박은정 이화여대 로스쿨 명예교수 등 비당연직 위원 4명으로 구성됩니다. 대법원은 지난 5월 22일부터 6월 2일까지 대법관 제청대상자 후보를 천거받아 총 87명이 추천되었으며, 이 중 28명이 심사에 동의했습니다. 심사동의자 명단은 법원 홈페이지에 공개되었고, 대법원은 다음 달 3일까지 이에 대한 의견을 수렴합니다. 한편, 지난 3월 퇴임한 노태악 전 대법관의 후임은 아직 정해지지 않은 상태입니다. 노태악 전 대법관의 후임 후보로 추천되었던 4명 중 손봉기 대구지법 부장판사만 이번 이흥구 대법관 후임 심사동의자 명단에 포함되었습니다.
이 콘텐츠는 뉴스보이의 AI 저널리즘 엔진으로 생성 되었으며, 중립성과 사실성을 준수합니다.
AI가 작성한 초안을 바탕으로 뉴스보이 에디터들이 최종검수하였습니다. (오류신고 : support@curved-road.com)
소셜데이터 분석
기사 댓글이 많은 언론사를 기준으로 분석했어요
뉴시스
6개의 댓글
best 1
2026.6.19 09:12
정신못차렸네
thumb-up
1
thumb-down
0
best 2
2026.6.19 09:43
이러니까 지지율 꼴아박지ㅋㅋ
thumb-up
0
thumb-down
0
best 3
2026.6.19 09:41
조희대는 왜 잡아 끌어내리지 못하는지
thumb-up
0
thumb-down
0
조선일보
4개의 댓글
best 1
2026.6.19 08:41
전과4범 하나 구하기 위해 대한민국 사법부를 완전 더불어찢는당~~
thumb-up
5
thumb-down
0
best 2
2026.6.19 11:21
"대법원 작업 많이 했다" 이재명 첫 수행비서 녹취 입수 / 이재명 후보는 2019년 9월 선거법 위반 사건 2심에서 당선 무효형을 받습니다. 사건은 대법원으로 갔고, 10월 담당 재판부가 구성됩니다. 대법원에 사건이 계류 중이던 이듬해 2월 13일. 이 후보 성남 시장 시절 첫 수행 비서였던 백모 씨가 통화에서 대법원을 언급합니다. [백모 씨/전 성남시 비서관 (2020년 2월 13일 통화녹음) : 대법원 라인 우리한테 싹 있어. 우리가 대법원 하잖아. 그동안 작업해 놓은 게 너무 많아가지고…] (22.03.07 JTBC)
thumb-up
3
thumb-down
0
best 3
2026.6.19 13:06
이죄며믜 죄를 덮거나 묵인한 부역자중 1명이 대법관 되겄지요. 그런 넘을 임명 제청하겠지요. 권력자의 시녀 노릇 하겠지요. 다 그들만의 카르텔 이다. 그러니 카르텔 소리 듣지요.
thumb-up
0
thumb-down
0
세계일보
2개의 댓글
best 1
2026.6.19 14:17
와 정재오는 진짜 .. 1심 징역1년을 2심에서 무죄를 박아버림 ㄷ ㄷ ㄷ 그리고 대법에서 유죄취지 파기환송 .. 근데 웃긴게 정재오 출신이 전라도광주 ㄷ ㄷ ㄷ 결국 대법관 ㄷ ㄷ ㄷ
thumb-up
2
thumb-down
0
best 2
2026.6.19 14:53
1)이흥구 대법관은 여당편도 야당편도아니고 중립적으로 일잘해오셨다. A++성적이다.2) 대법관은 6년인데 연임이 가능하다. 3) 몸 튼튼하고 수천건 사건일일이 재판연구관보다 더욱.검토하시고 잘하신다. 연임시켜라. 자르지마라.
thumb-up
0
thumb-down
0
속보
오늘 08:05 기준
1
7시간전
[속보] 李대통령, 신임 홍보수석 성기홍·민정수석 한찬식·사회수석 김경자 임명
2
18시간전
[속보] 이란군 "호르무즈 다시 봉쇄…미·이스라엘 탓"
3
1일전
[속보] 경찰 "잠실개표소 지하 무단침입 3명 신원 확인…조사 방침"
4
2일전
[속보] 백악관, 밴스 스위스行 연기…이란과 후속협상 개시 지연
5
2일전
[속보] 코스피, 장중 사상 첫 9300선 돌파…2%대 급등하며 최고치 경신
본 기사는 AI 기술을 활용하여 뉴스를 요약/분석한 정보로, 원문 기사의 내용과 일부 차이가 있을 수 있습니다.
제공되는 정보는 투자 및 법률적 조언이 아니며, 이에 따른 책임은 뉴스보이가 지지 않습니다.
appstore logoplaystore logo

고객센터

운영시간 : 평일 오전 10시 ~ 오후 5시

서비스 이용문의 : support@curved-road.com

제휴 문의 : support@curved-road.com

주식회사 커브길에서

footer text logo

대표 : 최재형, 안세현

서울시 서대문구 성산로 512-42, 307호

사업자 등록 번호 : 237-86-03199

전화번호 : 1688-4564

발행인・편집인・청소년보호책임자 : 최재형

제호 : 뉴스보이

등록번호 : 서울 아 56429

등록・발행일자 : 2026-03-1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