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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활고에 딸 살해하려 한 부부, "선처 호소"에도 검찰 징역 12년 구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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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보이

2026.06.19. 16:25

생활고에 딸 살해하려 한 부부, "선처 호소"에도 검찰 징역 12년 구형

간단 요약

생활고와 우울증으로 초등학생 딸을 살해하려 했으나 미수에 그친 사건입니다.

검찰은 부모의 중한 죄책과 증거 인멸 정황 등을 들어 징역 12년을 구형했습니다.

이 기사는 14개 언론사의 보도를 교차 검증하여 작성되었습니다.

생활고와 우울증으로 초등학생 딸을 살해하려다 미수에 그친 30대 부부에게 검찰이 각각 징역 12년을 구형했습니다. 대전지법 제12형사부에서 진행된 결심공판에서 검찰은 피고인 A씨와 B씨에게 중형을 요청했습니다. 검찰은 부모가 미성년 자녀의 생명을 빼앗으려 한 죄책이 매우 무겁다고 밝혔습니다. 또한, 피고인들이 초동 수사 과정에서 혐의를 부인하고 증거를 인멸하려 한 정황이 있었다고 지적했습니다. 경제적·정신적 문제 해결이 미흡하여 피해 아동에게 재학대 가능성이 있다는 점도 고려해야 한다고 강조했습니다. 피고인 측 변호인은 이번 사건이 지속적인 학대나 방임이 아닌 생활고와 정신적 문제 속에서 발생한 비극이라고 선처를 호소했습니다. A씨와 B씨는 최후진술에서 부모로서 해서는 안 될 일을 저질렀다며 반성하고 선처를 구했습니다. 이들 부부는 지난 1월 딸을 살해하고 스스로 목숨을 끊으려다 미수에 그친 혐의로 구속기소 되었습니다. 당시 일산화탄소 중독 증세를 보였던 딸은 현재 건강을 되찾은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재판부는 다음 달 15일 오후 2시에 1심 선고를 진행할 예정입니다.
이 콘텐츠는 뉴스보이의 AI 저널리즘 엔진으로 생성 되었으며, 중립성과 사실성을 준수합니다.
AI가 작성한 초안을 바탕으로 뉴스보이 에디터들이 최종검수하였습니다. (오류신고 : support@curved-road.com)
소셜데이터 분석
기사 댓글이 많은 언론사를 기준으로 분석했어요
문화일보
36개의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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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6.19 07:41
진짜 이게 말이 되는가? 자식을 나았으면 그런 범죄를 일으키면 안되죠. 사람으로 태어난 이상 최소한 사람답게 행동하고 부모답게 삽시다. 살인을 모의할 때 공포에 떨었던 두 딸의 모습이 생각만해 아찔하고 충격입니다. 그 어떤 이유도 변명도 정당화 될 수 없습니다. 죄를 달게 받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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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6.19 07:44
니 딸을위해 평생곁에 가지말아라!!! 니들같은 부모보다는 보육원이 만배는 나을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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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6.19 07:50
애 생명은 부모의 것이 아니다. 정 힘들면 보육원이라도 보내서 살아 있게는 해주라고. 왜 부모가 애 생명까지 좌지우지하려 들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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머니투데이
33개의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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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6.19 08:39
부모 양육권을 박탈하고, 아이는 국가가 책임지고 보호하고 성인까지 양육해야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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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6.19 09:59
딸을 죽이려 했는데 딸곁으로 보내달라고? 미쳤냐? 친권박탈시키고 깜빵에서 콩밥 오래오래 드시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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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6.19 09:25
저러고도 선처가 나온다는건 자신들이 뭘 잘못했는지 머리로만 알고 있는 냉혈한 들이다 격리시키고 딸들을 지원 보호하고 부모는 무기징역 때려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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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일신문
26개의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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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6.19 12:15
저건 말도 안된다 어떻게 용서받으려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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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6.19 13:46
본인들 조차 스스로 못 죽을 정도인데 딸은 한번도 아니고 두번이나 죽이려고하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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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6.19 13:45
자기를 죽이려는 부모밑에서 매일 살해공포를 느껴야하늣 것도 모자라 가장 믿을수있는 어른인 부모라는 존재에 신뢰가 없어지니 얼마나 마음이 힘들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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