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

#김건희

#최태원

#노소영

#재산분할

#JTBC

다음주 '매관매직 혐의' 김건희 1심 선고…최태원·노소영 재산분할 변론도

logo

뉴스보이

2026.06.21. 13:01

다음주 '매관매직 혐의' 김건희 1심 선고…최태원·노소영 재산분할 변론도

간단 요약

김건희 여사는 공직 대가 금품 수수 혐의로 징역 7년 6개월이 구형됐습니다.

최태원·노소영 재산분할은 2심의 1조 3,808억 원 판결이 파기환송됐습니다.

이 기사는 4개 언론사의 보도를 교차 검증하여 작성되었습니다.

다음 주 법조계에서는 김건희 여사의 매관매직 알선수재 혐의 1심 선고와 최태원 SK그룹 회장, 노소영 아트센터 나비 관장의 재산분할 파기환송심 변론이 예정되어 있습니다. 또한, JTBC 등 중앙그룹 계열사 5곳의 회생절차 심문이 시작됩니다. 서울중앙지법 형사합의21부는 26일 김건희 여사의 특정범죄가중처벌법상 알선수재 혐의에 대해 선고합니다. 김건희는 공직을 대가로 귀금속과 금거북이, 고가의 그림 등 금품을 수수한 혐의를 받고 있으며, 민중기 특별검사팀은 징역 7년 6개월을 구형했습니다. 같은 날 서울고법 가사1부에서는 최태원과 노소영의 재산분할 파기환송심 2차 변론기일이 진행됩니다. 앞서 2심은 노태우 전 대통령의 비자금이 SK그룹 성장에 기여했다고 보고 재산분할액을 1조3,808억 원으로 늘렸으나, 대법원은 이를 파기환송했습니다. 한편, 서울회생법원 회생2부는 23일 JTBC를 포함한 중앙그룹 계열사 5곳의 대표자 심문기일을 열어 회생절차 개시 여부를 결정합니다. JTBC는 지난 12일 206억 원 규모의 채권을 갚지 못해 채무불이행을 선언했습니다. 이보다 앞서 22일에는 서울중앙지법 형사합의33부에서 박성재 전 법무부 장관의 내란 중요임무 종사 혐의 사건 1심 선고 공판이 열립니다. 박성재는 12·3 비상계엄 선포 당시 법무부 간부들에게 계엄 관련 지시를 내린 혐의를 받고 있으며, 조은석 특검팀은 징역 20년을 구형했습니다.
이 콘텐츠는 뉴스보이의 AI 저널리즘 엔진으로 생성 되었으며, 중립성과 사실성을 준수합니다.
AI가 작성한 초안을 바탕으로 뉴스보이 에디터들이 최종검수하였습니다. (오류신고 : support@curved-road.com)
소셜데이터 분석
기사 댓글이 많은 언론사를 기준으로 분석했어요
뉴시스
28개의 댓글
best 1
2026.6.20 23:43
ㅋㅋㅋㅋ아니 여러분ㅋㅋㅋㅋㅋ 부채비율이 2000%고 수익구조도 개판인데 법원에서 어떻게 회생시키나요ㅋㅋㅋ파산밖에없다
thumb-up
25
thumb-down
0
best 2
2026.6.21 00:32
좌파 편향 나발수 방송들 국민이 당연히 외면하지 안보니 광고 누가 올리나? 망하는게 당연하다 그러고 망하는게맟다. 국민을 가지고 놀려는 죄파사상 항상끝은 멸망이다. 순서대기 하고 있는곳 많치?
thumb-up
16
thumb-down
0
best 3
2026.6.20 23:10
깨소금 맛이다 고소해죽겠어 완장차고 민주당과 공산주의자놈들 선전지 노룻히더니 요즘 이소식에 즐겁게 산다 다음차레 mbc
thumb-up
9
thumb-down
0
연합뉴스
27개의 댓글
best 1
2026.6.21 01:20
이게 내란, 적폐 청산이라면 현정권 관련된 사람들은 나중에 어떤 벌과 인과응보가 기다리고 있을지 상상도 안 된다.
thumb-up
20
thumb-down
0
best 2
2026.6.21 03:14
코끼리 살아있나 특검해라
thumb-up
13
thumb-down
0
best 3
2026.6.21 03:13
정치보복 중단하고 재매이는 재판받아라
thumb-up
12
thumb-down
1
머니투데이
2개의 댓글
best 1
2026.6.21 03:12
정수기부터 타지마할 관봉권 김혜경 코끼리 법카부터 재판해라 소설특검놈들아
thumb-up
3
thumb-down
1
best 2
2026.6.21 03:12
좌파 무죄 우파 유죄
thumb-up
2
thumb-down
1
속보
오늘 06:53 기준
1
5시간전
[속보] 李대통령, 신임 홍보수석 성기홍·민정수석 한찬식·사회수석 김경자 임명
2
17시간전
[속보] 이란군 "호르무즈 다시 봉쇄…미·이스라엘 탓"
3
1일전
[속보] 경찰 "잠실개표소 지하 무단침입 3명 신원 확인…조사 방침"
4
2일전
[속보] 백악관, 밴스 스위스行 연기…이란과 후속협상 개시 지연
5
2일전
[속보] 코스피, 장중 사상 첫 9300선 돌파…2%대 급등하며 최고치 경신
본 기사는 AI 기술을 활용하여 뉴스를 요약/분석한 정보로, 원문 기사의 내용과 일부 차이가 있을 수 있습니다.
제공되는 정보는 투자 및 법률적 조언이 아니며, 이에 따른 책임은 뉴스보이가 지지 않습니다.
appstore logoplaystore logo

고객센터

운영시간 : 평일 오전 10시 ~ 오후 5시

서비스 이용문의 : support@curved-road.com

제휴 문의 : support@curved-road.com

주식회사 커브길에서

footer text logo

대표 : 최재형, 안세현

서울시 서대문구 성산로 512-42, 307호

사업자 등록 번호 : 237-86-03199

전화번호 : 1688-4564

발행인・편집인・청소년보호책임자 : 최재형

제호 : 뉴스보이

등록번호 : 서울 아 56429

등록・발행일자 : 2026-03-1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