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
다음주 '매관매직 혐의' 김건희 1심 선고…최태원·노소영 재산분할 변론도
뉴스보이
2026.06.21. 13: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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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6.21. 13:01

간단 요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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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건희 여사는 공직 대가 금품 수수 혐의로 징역 7년 6개월이 구형됐습니다.
최태원·노소영 재산분할은 2심의 1조 3,808억 원 판결이 파기환송됐습니다.
이 기사는 4개 언론사의 보도를 교차 검증하여 작성되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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