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
'인천 흉기난동' 현장 이탈 경찰, 국가와 함께 피해자에 3억 5천만원 배상 판결
뉴스보이
2026.06.21. 14:4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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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6.21. 14:43

간단 요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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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1년 층간소음 흉기난동 사건, 뇌출혈로 전신마비 피해 입은 A씨 가족이 소송했습니다.
당시 경찰관들은 흉기 난동을 제지하지 않고 현장을 이탈하여 직무유기 혐의로 유죄 판결을 받았습니다.
이 기사는 5개 언론사의 보도를 교차 검증하여 작성되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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