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치

#이재명

#조국혁신당

#한찬식

#민정수석

조국혁신당, 한찬식 민정수석 임명에 "文정부 블랙리스트 수사 전력 우려"

logo

뉴스보이

2026.06.21. 14:56

조국혁신당, 한찬식 민정수석 임명에 "文정부 블랙리스트 수사 전력 우려"

간단 요약

이재명 대통령은 한찬식 김앤장 변호사를 새 민정수석으로 임명했습니다.

조국혁신당은 文정부 환경부 블랙리스트 수사 전력을 들어 반대했습니다.

이 기사는 10개 언론사의 보도를 교차 검증하여 작성되었습니다.

이재명 대통령은 21일 새 청와대 민정수석비서관에 한찬식 김앤장법률사무소 변호사를 임명했습니다. 강훈식 대통령비서실장은 한 신임 수석이 법 집행의 엄정성과 인권 감수성을 균형 있게 축적해 온 법조인이라며, 국정 2년 차 공직사회의 책임성을 강화하고 검찰개혁을 차질 없이 완수할 것이라고 발탁 배경을 설명했습니다. 그러나 조국혁신당은 한 수석의 임명에 대해 반개혁적 인사라며 우려를 표했습니다. 특히 한 수석이 서울동부지검장 재직 당시 문재인 정부의 환경부 블랙리스트 사건을 수사해 김은경 전 환경부 장관 등을 기소한 이력을 지적했습니다. 이 사건은 법원에서 유죄 판결을 받았으나, 수사 당시부터 인사 검증을 직권남용행위로 너무 넓게 해석했다는 비판이 제기된 바 있습니다.
이 콘텐츠는 뉴스보이의 AI 저널리즘 엔진으로 생성 되었으며, 중립성과 사실성을 준수합니다.
AI가 작성한 초안을 바탕으로 뉴스보이 에디터들이 최종검수하였습니다. (오류신고 : support@curved-road.com)
소셜데이터 분석
기사 댓글이 많은 언론사를 기준으로 분석했어요
조선비즈
33개의 댓글
best 1
2026.6.21 07:58
일찍들은 아직도 정신을 못 차리고 있나? 느그 이장님이 집권 하니까 검찰이 좋아 보인다 잖아
thumb-up
12
thumb-down
0
best 2
2026.6.21 07:38
이 재명 씨 재판은 언제 재개 하나요?
thumb-up
8
thumb-down
1
best 3
2026.6.21 06:52
대한민국이 정상화 되는 건..비주류 정치인을 제거 하는 일이다. 김대중.유시민.조국.김경수. 노무현. 문재인. 정청래 같은 좌파의식에 쩔은 사람들은 이제 정치소명을 다했다.자유 민주주의에 대한 식견이 없는 사람들이라.. 쫏겨나는거다.
thumb-up
8
thumb-down
1
노컷뉴스
28개의 댓글
best 1
2026.6.21 08:08
검찰개혁을 할거냐,검찰개악을 할거냐...어째 영 틀려먹어보인다.민주당 지지취소다.
thumb-up
6
thumb-down
1
best 2
2026.6.21 07:54
어떤 계획인지 몰라도 다 떠나서 저런인간한테 민정수석이라는 감투까지 꼭 씌어줘야하나... 우리 진영에 그리 인물이 없단말인가...참 ..유시민이 빨리 평론하길바란다
thumb-up
6
thumb-down
3
best 3
2026.6.21 07:46
죽쒀서 개 주는 꼴? 우려된다. 지지자들과 점점 멀어져가는 느낌은 나만일까?
thumb-up
5
thumb-down
3
조선일보
27개의 댓글
best 1
2026.6.21 05:54
문재인 참모 대법판결까지 받아서 감빵 갔잖아? 봐줘야 되는데 안봐줘서 문제란거야?
thumb-up
7
thumb-down
0
best 2
2026.6.21 05:48
그만큼 권력에 고개숙이지 않고 원칙에 맞게 일한 사람이라는 뜻 아님?
thumb-up
7
thumb-down
1
best 3
2026.6.21 06:07
ㅋㅋㅋ 문정부 인사 기소하면 반개혁적이라는 논리는 어디서 온 거야? 그때 기소된 인물 2년 실형 나왔는데?
thumb-up
6
thumb-down
0
속보
오늘 09:14 기준
1
8시간전
[속보] 李대통령, 신임 홍보수석 성기홍·민정수석 한찬식·사회수석 김경자 임명
2
19시간전
[속보] 이란군 "호르무즈 다시 봉쇄…미·이스라엘 탓"
3
2일전
[속보] 경찰 "잠실개표소 지하 무단침입 3명 신원 확인…조사 방침"
4
2일전
[속보] 백악관, 밴스 스위스行 연기…이란과 후속협상 개시 지연
5
2일전
[속보] 코스피, 장중 사상 첫 9300선 돌파…2%대 급등하며 최고치 경신
본 기사는 AI 기술을 활용하여 뉴스를 요약/분석한 정보로, 원문 기사의 내용과 일부 차이가 있을 수 있습니다.
제공되는 정보는 투자 및 법률적 조언이 아니며, 이에 따른 책임은 뉴스보이가 지지 않습니다.
appstore logoplaystore logo

고객센터

운영시간 : 평일 오전 10시 ~ 오후 5시

서비스 이용문의 : support@curved-road.com

제휴 문의 : support@curved-road.com

주식회사 커브길에서

footer text logo

대표 : 최재형, 안세현

서울시 서대문구 성산로 512-42, 307호

사업자 등록 번호 : 237-86-03199

전화번호 : 1688-4564

발행인・편집인・청소년보호책임자 : 최재형

제호 : 뉴스보이

등록번호 : 서울 아 56429

등록・발행일자 : 2026-03-1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