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계

#사카하라 히로무

#일본

#재심

#무기징역

#검찰

무기징역 수감 중 사망한 75세 복역수, 죽어서야 '무죄'…일본 검찰 유죄 주장 포기

logo

뉴스보이

2026.06.21. 19:12

무기징역 수감 중 사망한 75세 복역수, 죽어서야 '무죄'…일본 검찰 유죄 주장 포기

간단 요약

사카하라 씨는 1984년 주점 여성 업주 살해 혐의로 2000년 무기징역을 확정받았습니다.

새로운 증언과 미공개 현장 사진으로 재심이 열렸고, 검찰은 혐의 입증이 어렵다고 판단했습니다.

이 기사는 3개 언론사의 보도를 교차 검증하여 작성되었습니다.

일본에서 강도살인 혐의로 무기징역을 선고받고 복역 중 사망한 사카하라 히로무 씨가 사후 재심을 통해 무죄를 인정받았습니다. 사망한 수형자재심에서 무죄를 인정받은 것은 일본 사법 역사상 처음입니다. 일본 검찰은 사카하라 씨 사건 재심에서 유죄 주장을 포기하기로 결정했습니다. 사카하라 씨는 1984년 주점 여성 업주 살해 혐의로 1988년 체포되었으며, 2000년 일본 최고재판소에서 무기징역이 확정되었습니다. 그는 2001년 재심을 청구했으나, 2011년 75세의 나이로 복역 중 사망했습니다. 이후 유가족이 2012년 재심 절차를 이어받았습니다. 오쓰지방재판소는 2018년 알리바이를 뒷받침하는 새로운 증언과 미공개 현장 사진 등을 근거로 재심 개시를 결정했습니다. 2024년 고등재판소도 같은 판단을 내렸으나 검찰은 특별항고했습니다. 그러나 일본 최고재판소는 지난 2월 검찰의 특별항고를 기각하며 재심 개시를 확정했습니다. 검찰은 최고재판소의 재심 개시 결정을 무겁게 받아들이며, 사건 기록을 재검토한 결과 혐의에 대한 합리적인 입증이 어렵다고 판단했습니다. 이번 사후 무죄 결정은 지난해 재심을 통해 무죄가 확정된 전직 프로복서 하카마다 이와오 사건에 이어 일본 사회의 재심 제도 개편 논의에 영향을 미칠 것으로 전망됩니다.
이 콘텐츠는 뉴스보이의 AI 저널리즘 엔진으로 생성 되었으며, 중립성과 사실성을 준수합니다.
AI가 작성한 초안을 바탕으로 뉴스보이 에디터들이 최종검수하였습니다. (오류신고 : support@curved-road.com)
소셜데이터 분석
기사 댓글이 많은 언론사를 기준으로 분석했어요
서울신문
5개의 댓글
best 1
2026.6.21 10:18
한국도 만만한 사람 체포하고 고문하고 잡아넣은 경우 꽤 있었지. 경찰들도 업보를 돌려받을 것이다.
thumb-up
9
thumb-down
3
best 2
2026.6.21 10:41
우리나라도 박정희 전두환때 억울한 사람들 어마어마 했지 회사 사장들 말안들면 안기부로 끌고가서 간첩만들어 회사 뺏고, 학생운동 하는 사람들도 죄다 간첩만들어 책상을 탁하고 치니 억하고 죽었다는 신박한 개 0 소 0 리를 창시하고 ㅉㅉㅉ
thumb-up
3
thumb-down
11
best 3
2026.6.21 11:42
억울해서 우짜노 유가족에게 보상해라
thumb-up
2
thumb-down
0
전자신문
2개의 댓글
best 1
2026.6.21 11:21
우리나라 검찰이 처음 생길 때 일본 검찰제도를 그대로 받아들여 검찰은 절대로 틀릴 수가 없는 존재가 되어버림. 그걸 원조인 일본은 형사사건의 경우엔 99퍼센트가까운 유죄 판결율을 유지해 왔고 최근에서야 이런 미약한 결과가 나오는 것. 우리나라는 일본에 지하면 덜 하지만 결국 그 독과점 적인 권력이 괴물 검찰을 대통령까지 만들어내고 나라 망할 뻔 했습니다. 검찰은 사라지고 그 뿌리까지 들어내야 합니다.
thumb-up
0
thumb-down
0
best 2
2026.6.21 10:41
십만명의 범죄자 개베이비 보다 한명의 억울한 피해자를 만들지 말아야 한다. 특히 강압에 의한 진술이 들어가면, 다른 검사에 의해 재수사하도록 하자
thumb-up
0
thumb-down
0
속보
오늘 12:26 기준
1
49분전
[속보] 이란, "미국·카타르와 3자 회담 진행 중"
2
11시간전
[속보] 李대통령, 신임 홍보수석 성기홍·민정수석 한찬식·사회수석 김경자 임명
3
23시간전
[속보] 이란군 "호르무즈 다시 봉쇄…미·이스라엘 탓"
4
2일전
[속보] 경찰 "잠실개표소 지하 무단침입 3명 신원 확인…조사 방침"
5
2일전
[속보] 백악관, 밴스 스위스行 연기…이란과 후속협상 개시 지연
본 기사는 AI 기술을 활용하여 뉴스를 요약/분석한 정보로, 원문 기사의 내용과 일부 차이가 있을 수 있습니다.
제공되는 정보는 투자 및 법률적 조언이 아니며, 이에 따른 책임은 뉴스보이가 지지 않습니다.
appstore logoplaystore logo

고객센터

운영시간 : 평일 오전 10시 ~ 오후 5시

서비스 이용문의 : support@curved-road.com

제휴 문의 : support@curved-road.com

주식회사 커브길에서

footer text logo

대표 : 최재형, 안세현

서울시 서대문구 성산로 512-42, 307호

사업자 등록 번호 : 237-86-03199

전화번호 : 1688-4564

발행인・편집인・청소년보호책임자 : 최재형

제호 : 뉴스보이

등록번호 : 서울 아 56429

등록・발행일자 : 2026-03-1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