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남대학교가 국방 인공지능(AI) 인재양성사업의 주관기관으로 선정되어 국방 AI 전문인력 양성을 총괄합니다.
이 사업은 국방부와 정보통신기획평가원(IITP)이 주관하며, 인구 감소에 따른 병역자원 감소 및 전문인력 이탈 심화 등 국방 환경 변화에 대응하기 위함입니다. 한남대는 2030년까지 5년간 총 268억 원의 사업비를 지원받아 전국 5개 국방 AI 전환(AX) 거점의 공통 AI 인프라 구축 및 운영을 담당합니다.
올해 100억 원의 예산으로 합동참모본부(서울), 육군(경기·대전), 공군(서울 양재), 해군·해병대(부산)에 군·산·학 협력센터가 구축됩니다. 각 센터에는 엔비디아 B200 기반의 고성능 그래픽처리장치(GPU) 학습 서버와 AI 모델 개발·배포·학습 플랫폼이 도입됩니다.
한남대는 AX 거점센터 시설 및 시스템 구축·운영, 군·산·학 협의체 운영, 국방 AI 프로젝트 기술 컨설팅, 데이터 전처리, 생성형 AI 운용 교육 등 사업 전반을 총괄합니다. 이승철 한남대 총장은 이번 사업을 통해 군과 산업계, 대학이 함께 만드는 새로운 국방 혁신 모델을 구축하겠다고 밝혔습니다.
이 콘텐츠는 뉴스보이의 AI 저널리즘 엔진으로 생성 되었으며, 중립성과 사실성을 준수합니다.
AI가 작성한 초안을 바탕으로 뉴스보이 에디터들이 최종검수하였습니다. (오류신고 : support@curved-road.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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