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계

#이란

#미국

#레바논

#종전 양해각서

#에스마일 바가이

이란 외무부 "레바논 등 모든 전선 종전 없이는 최종 협상 불가"

logo

뉴스보이

2026.06.21. 19:58

이란 외무부 "레바논 등 모든 전선 종전 없이는 최종 협상 불가"

간단 요약

이란은 미국과의 최종 합의모든 전선 종전을 재차 강조했습니다.

이는 종전 양해각서(MOU) 이행을 점검하는 회의에서 나온 입장입니다.

이 기사는 6개 언론사의 보도를 교차 검증하여 작성되었습니다.

이란은 미국과의 최종 협상에 앞서 레바논을 포함한 모든 전선에서의 전쟁 종식이 우선되어야 한다는 입장을 다시 한번 강조했습니다. 에스마일 바가이 이란 외무부 대변인은 21일(현지 시각) 소셜미디어 엑스(X)를 통해 이란이 미국의 약속 이행 과정을 면밀히 주시할 것이라고 밝혔습니다. 바가이 대변인은 이날 스위스에서 열리는 회의가 지난 18일 체결된 종전 양해각서(MOU)의 이행 상황을 점검하기 위한 자리라고 설명했습니다. 그는 양해각서 제13조에 따라 최종 합의를 위한 본격적인 협상은 제1조, 4조, 5조, 10조, 11조의 이행 여부에 달려 있다고 강조했습니다. 특히 제1조에 명시된 '레바논을 포함한 모든 전선에서의 전쟁 종식' 조항이 지켜지지 않는 한 최종 합의를 위한 협상 단계로 넘어갈 수 없다고 선을 그었습니다. 이와 함께 이란산 원유 수출 문제를 다룬 제10조와 이란 동결 자산 해제와 관련된 제11조의 이행 방안도 회의에서 함께 검토될 예정입니다.
이 콘텐츠는 뉴스보이의 AI 저널리즘 엔진으로 생성 되었으며, 중립성과 사실성을 준수합니다.
AI가 작성한 초안을 바탕으로 뉴스보이 에디터들이 최종검수하였습니다. (오류신고 : support@curved-road.com)
소셜데이터 분석
기사 댓글이 많은 언론사를 기준으로 분석했어요
헤럴드경제
17개의 댓글
best 1
2026.6.21 11:31
이란 완승 미국은 천문학적인 돈을 쏟아붙고도 오바마때보다 못한 협상을 하고있다 전세계인 모두가 아는 사실 애초에 전쟁 목표를 이란인 제노사이드를 이유로 정권교체를 목적으로 휴전없이 강행했으면 이 지경이 안됐을건데 트럼프가 주식 코인 베팅에서 한탕해먹으려고 자꾸 타코하는 바람에 요기까지 왔지
thumb-up
4
thumb-down
2
best 2
2026.6.21 12:24
럼프넘 대패. 애꿎은 우리한데 떵물튀겠군.ㅉㅉ
thumb-up
1
thumb-down
0
best 3
2026.6.21 12:19
럼프야 빨리 전화해!!!
thumb-up
0
thumb-down
0
조선비즈
2개의 댓글
best 1
2026.6.21 11:20
이스라엘 뭐하노,,, 얼른 더 세게 공격해라ㅡㅡㅡ
thumb-up
2
thumb-down
0
best 2
2026.6.21 12:39
꼴값
thumb-up
0
thumb-down
0
YTN
1개의 댓글
best 1
2026.6.21 11:06
회담은 참가안하고 똥누러 가서 글이나 올리고 있냐?
thumb-up
0
thumb-down
0
속보
오늘 13:10 기준
1
1시간전
[속보] 이란, "미국·카타르와 3자 회담 진행 중"
2
12시간전
[속보] 李대통령, 신임 홍보수석 성기홍·민정수석 한찬식·사회수석 김경자 임명
3
23시간전
[속보] 이란군 "호르무즈 다시 봉쇄…미·이스라엘 탓"
4
2일전
[속보] 경찰 "잠실개표소 지하 무단침입 3명 신원 확인…조사 방침"
5
2일전
[속보] 백악관, 밴스 스위스行 연기…이란과 후속협상 개시 지연
본 기사는 AI 기술을 활용하여 뉴스를 요약/분석한 정보로, 원문 기사의 내용과 일부 차이가 있을 수 있습니다.
제공되는 정보는 투자 및 법률적 조언이 아니며, 이에 따른 책임은 뉴스보이가 지지 않습니다.
appstore logoplaystore logo

고객센터

운영시간 : 평일 오전 10시 ~ 오후 5시

서비스 이용문의 : support@curved-road.com

제휴 문의 : support@curved-road.com

주식회사 커브길에서

footer text logo

대표 : 최재형, 안세현

서울시 서대문구 성산로 512-42, 307호

사업자 등록 번호 : 237-86-03199

전화번호 : 1688-4564

발행인・편집인・청소년보호책임자 : 최재형

제호 : 뉴스보이

등록번호 : 서울 아 56429

등록・발행일자 : 2026-03-1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