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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보당 "전남광주통합특별시 청사 소재지, 3만명 여론조사로 정하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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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보이

2026.06.22. 14:25

진보당 "전남광주통합특별시 청사 소재지, 3만명 여론조사로 정하자"

간단 요약

진보당은 특별시장이나 의회 독점 결정 반대를 주장했습니다.

민형배 당선인 발언이 갈등을 격화시켰다고 비판했습니다.

이 기사는 3개 언론사의 보도를 교차 검증하여 작성되었습니다.

진보당 전남광주통합특별시의원 당선인들이 통합청사 소재지를 3만명의 시민이 직접 참여하는 대규모 여론조사로 결정할 것을 공개 제안했습니다. 박형대 원내대표를 비롯한 진보당 소속 통합특별시의원 당선인 5명은 22일 보도자료를 통해 청사 소재지 결정은 특별시장이나 의회가 독점할 사안이 아니라고 밝혔습니다. 이들은 방송 토론회와 공청회를 거쳐 대규모 여론조사로 최종 결정하는 것이 가장 공정하고 효율적인 해법이라고 강조했습니다. 또한 민형배 특별시장 당선자의 순천 주소지 발언으로 통합특별시 주 청사와 의회 청사 위치를 둘러싼 갈등이 격화되고 있다고 지적했습니다. 진보당 당선인들은 민 당선인의 발언이 인수위 내부에서 논의되지 않은 독단적 결정임을 확인했다며, 특별시장의 소통 의지에 의구심을 표했습니다.
이 콘텐츠는 뉴스보이의 AI 저널리즘 엔진으로 생성 되었으며, 중립성과 사실성을 준수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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