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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금융, '미래동반성장프로젝트' 10조 증액…생산적·포용 금융 총 90조원 규모로 확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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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보이

2026.06.22. 08:27

우리금융, '미래동반성장프로젝트' 10조 증액…생산적·포용 금융 총 90조원 규모로 확대

간단 요약

생산적 금융 9.4조 원은 첨단전략산업 및 수출기업에 조기 지원됩니다.

포용 금융 6천억 원은 장기 연체 채권 소각과 중금리·소상공인 대출에 사용됩니다.

이 기사는 3개 언론사의 보도를 교차 검증하여 작성되었습니다.

우리금융그룹은 생산적·포용 금융 확대를 위해 '미래 동반성장 프로젝트' 규모를 총 10조원 증액했습니다. 이에 따라 전체 프로젝트 지원 규모는 총 90조원으로 확대되었습니다. 우리금융은 지난 19일 임종룡 회장 주재로 열린 '6월 첨단전략산업금융협의회'에서 이러한 방안을 확정했습니다. 구체적으로 생산적 금융에 9조4000억원, 포용 금융에 6000억원이 추가 배정되었습니다. 생산적 금융 증액분은 올해 5조7000억원, 내년 3조7000억원으로 나누어 2년 내 조기 집행될 예정입니다. 이는 첨단전략산업과 수출기업 등 실물 경제에 필요한 자금을 적시에 공급하기 위함입니다. 포용 금융은 올해 목표였던 1조2000억원에 2조3000억원을 추가하여 총 3조5000억원을 연내 지원할 계획입니다. 우리은행과 우리카드는 하반기 각각 1200억원씩 총 2400억원 규모의 장기 연체 채권을 소각할 예정입니다. 또한, 중금리 대출 1조1000억원, 소상공인 대출 6000억원 등 맞춤형 상품을 통해 금융 취약계층을 지원합니다.
이 콘텐츠는 뉴스보이의 AI 저널리즘 엔진으로 생성 되었으며, 중립성과 사실성을 준수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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