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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산고래문화재단, '모두의 인문학' 운영 기관 선정…국비 1억 투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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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보이

2026.06.22. 14:53

울산고래문화재단, '모두의 인문학' 운영 기관 선정…국비 1억 투입

간단 요약

5대 1 경쟁률을 뚫고 울산 유일의 운영 기관으로 선정되었습니다.

생애주기별 인문학 프로그램 10개로 2천 명 이상 참여를 목표합니다.

이 기사는 4개 언론사의 보도를 교차 검증하여 작성되었습니다.

울산 남구 고래문화재단문화체육관광부한국문화예술교육진흥원이 주관하는 '2026 모두의 인문학' 운영 기관 공모에 최종 선정되었습니다. 고래문화재단은 약 5대 1의 경쟁률을 기록한 이번 공모에서 울산에서는 유일하게 최종 20개 운영 기관 중 하나로 이름을 올렸습니다. 이번 선정으로 고래문화재단국비 1억원을 지원받아 이달부터 오는 12월까지 7개월간 사업을 추진합니다. 재단은 문화예술교육 전문 단체, 지역 기관과 협력하여 시민에게 다양하고 유익한 인문학 프로그램을 선보일 예정입니다. 특히 생애주기별 인문학 프로그램 10개를 기획·운영하여 총 2천명 이상 시민이 참여하는 것을 목표로 합니다. 고래문화재단 관계자는 장생포와 울산의 역사·문화 자원을 활용한 우리 지역만의 특색 있는 프로그램을 운영하여 시민 삶에 인문학이 스며들 수 있게 하겠다고 밝혔습니다.
이 콘텐츠는 뉴스보이의 AI 저널리즘 엔진으로 생성 되었으며, 중립성과 사실성을 준수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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