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치

#한동훈

#선거관리위원회

#감사원

#감사원법

한동훈 1호 법안 "선관위, 직무감찰 대상 포함"…"독립성에 책임 더해야"

logo

뉴스보이

2026.06.22. 15:25

한동훈 1호 법안 "선관위, 직무감찰 대상 포함"…"독립성에 책임 더해야"

간단 요약

한동훈 의원은 감사원 직무감찰 대상에 선관위를 포함하는 법안을 발의했습니다.

이는 선관위 특혜 채용 논란 등 무너진 국민 신뢰 회복을 위한 조치입니다.

이 기사는 16개 언론사의 보도를 교차 검증하여 작성되었습니다.

무소속 한동훈 의원이 22일 중앙선거관리위원회(선관위)와 각급 선관위를 감사원의 직무감찰 대상에 포함하는 내용의 감사원법 일부개정법률안을 제1호 법안으로 대표 발의했습니다. 이 개정안은 선관위의 사무와 소속 공무원의 직무를 감사원 직무감찰 대상에 포함하는 근거를 신설하는 것이 핵심입니다. 다만, 감사 결과를 대통령에게 보고하지 못하도록 규정하여 정치적 개입 가능성을 차단했습니다. 한동훈 의원은 6·3 지방선거 투표용지 부족 사태선관위 특혜 채용 논란 등을 언급하며, 선관위의 독립성이 무능과 부패까지 가려주는 성역이 되어서는 안 된다고 강조했습니다. 이번 법안은 선관위의 독립성에 책임을 더하는 법이며, 외부 감찰을 통해 책임성을 세우고 무너진 국민 신뢰를 회복하는 첫걸음이 될 것이라고 한동훈 의원은 밝혔습니다. 한 의원은 이번 감사원법 개정안을 시작으로 선거철 인력 공백 최소화 및 선관위원장 상임직 전환 등을 담은 후속 입법도 추진할 예정입니다.
이 콘텐츠는 뉴스보이의 AI 저널리즘 엔진으로 생성 되었으며, 중립성과 사실성을 준수합니다.
AI가 작성한 초안을 바탕으로 뉴스보이 에디터들이 최종검수하였습니다. (오류신고 : support@curved-road.com)
소셜데이터 분석
기사 댓글이 많은 언론사를 기준으로 분석했어요
뉴스1
28개의 댓글
best 1
2026.6.22 07:32
이제아말로 국민의힘다운 국회의원들 보는구나.
thumb-up
6
thumb-down
2
best 2
2026.6.22 07:17
선관위도 감찰받게 해야합니다 더이상 국민혈세를 펑펑쓰는건 눈뜨고 볼수없습니다
thumb-up
5
thumb-down
0
best 3
2026.6.22 07:41
유능하고 열심히일하는 한동훈의원님 화이팅!
thumb-up
5
thumb-down
1
이데일리
28개의 댓글
best 1
2026.6.22 07:22
일하는 국회위원 한동훈화이팅
thumb-up
8
thumb-down
3
best 2
2026.6.22 07:27
국회의원이라면 이런걸 해서 문제점을 해결해야지 부정선거에 올라타서. 목숨줄이나 연명하려는 누구랑 참 비교된다
thumb-up
7
thumb-down
0
best 3
2026.6.22 06:36
와 32명 국힘 공동발의 개헌어쩌구 필요없네 대통령에게 보고하지않도록 독립적으로 감사받고 처벌받아라 선관위 2호 3호 법안도 빨리 발의합시다
thumb-up
6
thumb-down
0
데일리안
26개의 댓글
best 1
2026.6.22 06:06
개헌이나 재선거, 부정선거 등 개소리 말고 한동훈 의원과 같이 실질적인 부실투표 논란에 대한 해결책을 제시해야 한다. 공적 조직이 국민의 감시와 평가를 받지 않는 경우가 어디에 있어? 헌법상 독립? 과연 헌법에 대한 결단권자인 국민이 감사원이 지들 멋대로 개판치라고 했을까? 빨리 심사하고 토의해서 통과시켜라.
thumb-up
8
thumb-down
0
best 2
2026.6.22 06:27
한동훈이 제출한 첫 법안은 선관위 개혁법안으로 초당적으로 모든 의원들이 참여해야 한다. 하지만 참여하지 않는 국회의원이 있다면 그건 장동혁과 같은 부정선거론자에 편승된 사람으로 국민의 힘에서는 나경원, 안철수 등이 있다.
thumb-up
7
thumb-down
0
best 3
2026.6.22 06:16
한동훈 의원의 첫 법안에는 그를 비롯한 27명의 의원들이 공동발의자로 이름을 올렸다. 장동혁 대표의 특보단장을 맡고 있는 김대식 의원과 전략기획부총장인 서천호 의원 특히 중진인 김기현·윤상현·김태호·박대출·윤재옥·이헌승·한기호 의원 신성범·이성권·조은희 의원과 유의동 의원 친한(친한동훈)계인 김성원·송석준·김형동·박정하·배현진·서범수·고동진·김건·김예지·송석준·안상훈·유용원·정성국·한지아도 공동으로 법안을 발의했다. ㅎㅎ 대선주자의 위력
thumb-up
7
thumb-down
0
속보
오늘 08:56 기준
1
20분전
[속보] 영국 스타머 총리, 취임 2년만에 사임 발표
2
2시간전
[속보] '내란 가담' 박성재 전 법무장관 1심 징역 25년 선고
3
3시간전
[속보] 중기부, '모두의 창업' 합격자 전원 영업비밀 원본증명 무상 지원
4
3시간전
[속보] 법원 "박성재 전 법무장관, 내란 중요임무종사 혐의 인정"
5
5시간전
[속보] SK하이닉스, 삼성전자 제치고 코스피 시총 1위 등극
본 기사는 AI 기술을 활용하여 뉴스를 요약/분석한 정보로, 원문 기사의 내용과 일부 차이가 있을 수 있습니다.
제공되는 정보는 투자 및 법률적 조언이 아니며, 이에 따른 책임은 뉴스보이가 지지 않습니다.
appstore logoplaystore logo

고객센터

운영시간 : 평일 오전 10시 ~ 오후 5시

서비스 이용문의 : support@curved-road.com

제휴 문의 : support@curved-road.com

주식회사 커브길에서

footer text logo

대표 : 최재형, 안세현

서울시 서대문구 성산로 512-42, 307호

사업자 등록 번호 : 237-86-03199

전화번호 : 1688-4564

발행인・편집인・청소년보호책임자 : 최재형

제호 : 뉴스보이

등록번호 : 서울 아 56429

등록・발행일자 : 2026-03-1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