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혁신당 김준형 "한찬식 임명 우려"…홍익표 "검찰개혁, 국민 원하는 방향으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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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보이

2026.06.22. 15:28

혁신당 김준형 "한찬식 임명 우려"…홍익표 "검찰개혁, 국민 원하는 방향으로"

간단 요약

김준형 원내대표는 한찬식 민정수석이 환경부 블랙리스트 사건을 총괄한 점을 우려했습니다.

홍익표 수석은 일부 오해가 있다며 검찰개혁은 국민 방향으로 갈 것이라고 강조했습니다.

이 기사는 5개 언론사의 보도를 교차 검증하여 작성되었습니다.

김준형 조국혁신당 원내대표는 22일 홍익표 청와대 정무수석을 만나 한찬식 청와대 민정수석 임명에 대한 우려를 전했습니다. 김 원내대표는 한 수석이 과거 '환경부 블랙리스트' 사건을 총괄하고 김학의 전 법무부 차관 출국금지 승인을 거부한 점을 거론했습니다. 이에 대해 홍 수석은 "일부 오해가 있는 부분"이라며 "직접 수사 담당자는 아니었지만 관할 지검장이셨기 때문에 담당자가 된 부분"이라고 해명했습니다. 홍 수석은 또한 "검찰개혁은 국민이 원하는 방향으로 추진될 것"이라고 강조했습니다. 이날 회담에서는 6·3 지방선거 이후 범여권 내부 갈등과 국정 지지율 하락 문제도 논의되었습니다. 김 원내대표는 진보 세력 내 갈등에 우려를 표하며 이재명 대통령의 통합 노력에도 불구하고 "진보 쪽에 약간 우려가 있는 게 사실"이라고 대책 마련을 요청했습니다. 혁신당 박병언 선임대변인에 따르면 홍 수석은 청와대에서도 우려하고 있다고 밝혔습니다. 또한 이재명 대통령이 통합을 강조하는 과정에서 국정 운영 방향이 보수화되는 것 아니냐는 일각의 오해에 대해 "그렇지 않다"고 설명했습니다. 김 원내대표는 원내 교섭단체 조건 완화 등 정치개혁에 대한 정부 차원의 관심을 촉구했습니다. 홍 수석은 "여야 대표들과 함께 만날 수 있도록 일정을 조율하겠다"고 화답하며 국정과제 입법을 위한 혁신당의 역할도 당부했습니다.
이 콘텐츠는 뉴스보이의 AI 저널리즘 엔진으로 생성 되었으며, 중립성과 사실성을 준수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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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셜데이터 분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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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합뉴스
1개의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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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6.22 07:11
수사권폐지 무조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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