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트럼프 "좌파 미치광이 반달리즘" 215억 들인 파란 연못, 녹조로 변하자 "체포하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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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보이

2026.06.22. 15:59

트럼프 "좌파 미치광이 반달리즘" 215억 들인 파란 연못, 녹조로 변하자 "체포하라"

간단 요약

1천400만 달러 들인 링컨기념관 연못에 녹조가 발생했습니다.

트럼프는 기물파손 주장하며 5명 체포됐고, 수온 상승이 원인일 수 있습니다.

이 기사는 10개 언론사의 보도를 교차 검증하여 작성되었습니다.

워싱턴DC 링컨기념관 반사연못이 1천400만 달러(약 215억 원) 이상의 예산을 들여 재단장했음에도 불구하고 재개장 며칠 만에 녹조로 뒤덮여 논란입니다.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은 2025년 2월 재당선 이후, 이 현상을 기물파손(반달리즘) 문제로 규정하며 관련자 체포를 지시했습니다. 그는 칼이나 날카로운 도구로 연못을 긁고 부식성 화학물질을 쏟아부었다고 주장했습니다. 현지시간 21일 기준, 5명이 연못 훼손 혐의로 체포되었으며, 제닌 피로 워싱턴DC 연방지검장은 용의자들을 기소할 방침입니다. 트럼프 대통령은 연못 바닥을 성조기 파란색으로 칠하는 대규모 공사를 지시한 바 있습니다. 그러나 월스트리트저널(WSJ)은 바닥 색상 변경이 수온을 높여 조류 번식을 촉진했을 가능성을 제기했습니다. 현재 국립공원관리청 직원들은 녹조 제거를 위해 과산화수소를 사용하고 있으나, 이는 페인트 제거제로도 사용될 수 있다고 WSJ은 지적했습니다.
이 콘텐츠는 뉴스보이의 AI 저널리즘 엔진으로 생성 되었으며, 중립성과 사실성을 준수합니다.
AI가 작성한 초안을 바탕으로 뉴스보이 에디터들이 최종검수하였습니다. (오류신고 : support@curved-road.com)
소셜데이터 분석
기사 댓글이 많은 언론사를 기준으로 분석했어요
JTBC
25개의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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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6.22 01:54
미국 윤석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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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6.22 01:54
잘되면 내탓 잘못되면 남탓 이런자가 미국 대통령이라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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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6.22 02:18
이명박 4대강 생각나네 ㅡ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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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선일보
2개의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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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6.22 07:35
택도 없는 소리. 더러운 인근 포토맥강 강물을 끌어왔기 때문에 녹조가 생긴 거다. 수돗물로만 채우면 아무리 더워도 녹조는 안 생긴다. 물론 좌파들이 밤에 와서 인분을 던지고 가면 또 녹조 생기겠지만. 트럼프가 정비힌 DC 곳곳의 아름다운 분수와 폭포들은 어떻게 할 수가 없으니, 저기에다 테러를 하려고 하겠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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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6.22 07:34
미국을 개판 만드 일에 최선을 다하시는군요. 설마 대통령실에 일본신을 모시는 산당을 만들고 다다미를 깔고 히노끼욕조를 설치한건 아니겠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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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합뉴스
1개의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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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6.22 07:46
바보 나치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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