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

이별 통보에 '서울→공주' 연인 찾아가 살해, 딸 보는 앞에서 흉기 살해한 60대 징역 20년

logo

뉴스보이

2026.06.24. 13:15

이별 통보에 '서울→공주' 연인 찾아가 살해, 딸 보는 앞에서 흉기 살해한 60대 징역 20년

간단 요약

이별에 격분한 60대 남성, 미리 준비한 흉기로 연인을 살해했습니다.

피해자 딸 앞에서 벌어진 잔혹한 범행에 징역 20년이 선고됐습니다.

이 기사는 15개 언론사의 보도를 교차 검증하여 작성되었습니다.

이별을 통보한 연인에게 흉기를 휘둘러 살해한 60대 A씨가 징역 20년을 선고받았습니다. 대전지법 공주지원 제1형사부 김은영 부장판사는 24일 오전 10시 살인 혐의로 기소된 A씨에게 이같이 판결했습니다. A씨는 지난 1월 2일 오후 4시 43분경 충남 공주시의 한 주택에서 50대 여성 B씨를 흉기로 살해한 혐의를 받습니다. 그는 연인 관계였던 B씨가 이별을 통보하자 미리 흉기를 준비하여 서울에서 공주까지 찾아가 범행을 저질렀습니다. 범행 당시 B씨의 딸이 현장에 있었으며, B씨는 딸에게 피해가 갈 것을 막기 위해 A씨를 저지했던 것으로 조사되었습니다. 재판부는 A씨가 범행 전 유서를 작성하고 흉기를 준비하는 등 사물 변별 능력이 있었다고 판단하여 심신미약 주장을 받아들이지 않았습니다. 재판부는 살인은 존엄한 인간의 생명을 빼앗는 돌이킬 수 없는 범죄이며, 피해자와 남겨진 가족의 고통은 이루 헤아릴 수 없다고 밝혔습니다. 다만, A씨가 범행 직후 경찰에 신고하고 범행 사실을 인정한 점 등을 참작하여 양형 이유를 설명했습니다.
이 콘텐츠는 뉴스보이의 AI 저널리즘 엔진으로 생성 되었으며, 중립성과 사실성을 준수합니다.
AI가 작성한 초안을 바탕으로 뉴스보이 에디터들이 최종검수하였습니다. (오류신고 : support@curved-road.com)
소셜데이터 분석
기사 댓글이 많은 언론사를 기준으로 분석했어요
JTBC
39개의 댓글
best 1
2026.6.24 07:04
사람죽였는데 20년....하...진짜싫다
thumb-up
83
thumb-down
0
best 2
2026.6.24 07:04
중형이 20년 ㅜ ㅠ 딸은 평생 고통 받을텐데 무기징역이나 사형을 선고해주셔야죠
thumb-up
47
thumb-down
0
best 3
2026.6.24 07:05
국민의 목숨값이 세계에서 가장 저렴한곳 대한민국 .......
thumb-up
27
thumb-down
0
중앙일보
36개의 댓글
best 1
2026.6.24 06:12
나는 이런 사건보다 판결이 더 경악스럽다
thumb-up
47
thumb-down
0
best 2
2026.6.24 06:32
조카가 모녀를 수십차례 난도질해 한가정을 풍비박산시킨 암사동 모녀살인사건.... 범죄자, 조카가 심신미약이며 데이트폭력이라고 변호한 전과4범 범죄자, 변호사 놈도 있음.
thumb-up
25
thumb-down
2
best 3
2026.6.24 06:14
20년이 뭐냐. 최고형 있잖아
thumb-up
17
thumb-down
0
매일신문
24개의 댓글
best 1
2026.6.24 06:08
20년이뭐냐고 진짜. 범죄자들에게 인권이 어딨냐고. 범죄공화국이냐고
thumb-up
289
thumb-down
8
best 2
2026.6.24 06:08
뭐 전연인을 죽여? 이거 완전 전여친과 그엄마를 수십차례 난도질해 죽인것도 모자라 그 아비까지 죽이려다 실패한 이재명 조카스럽네
thumb-up
189
thumb-down
88
best 3
2026.6.24 06:08
검색창에 절대로 "암사동 모녀 살인사건"을 검색하지마 그거 누가 변호했는지도 절대 찾아보지마!!!!!!!!!절대.... 좌파들 절대 찾아보지마
thumb-up
101
thumb-down
22
속보
오늘 08:55 기준
1
3시간전
[속보] 경찰, 개표소 출입 홀로 막은 '올다르크' 신원 확인·출석 요구
2
6시간전
[속보] 합참 "어젯밤 중부전선에서 북한군 1명 신병 확보"
3
8시간전
[속보] 정청래, 민주당 대표직 사퇴…"개혁 멈출 수 없다" 연임 도전 공식화
4
1일전
[속보] 검찰, '서해 공무원 피격 무죄' 서훈·김홍희 상고 포기
5
1일전
[속보] 코스피 8%대 급락에 서킷브레이커 발동…올해 4번째
본 기사는 AI 기술을 활용하여 뉴스를 요약/분석한 정보로, 원문 기사의 내용과 일부 차이가 있을 수 있습니다.
제공되는 정보는 투자 및 법률적 조언이 아니며, 이에 따른 책임은 뉴스보이가 지지 않습니다.
appstore logoplaystore logo

고객센터

운영시간 : 평일 오전 10시 ~ 오후 5시

서비스 이용문의 : support@curved-road.com

제휴 문의 : support@curved-road.com

주식회사 커브길에서

footer text logo

대표 : 최재형, 안세현

서울시 서대문구 성산로 512-42, 307호

사업자 등록 번호 : 237-86-03199

전화번호 : 1688-4564

발행인・편집인・청소년보호책임자 : 최재형

제호 : 뉴스보이

등록번호 : 서울 아 56429

등록・발행일자 : 2026-03-1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