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

층간소음 오해해 빈 이웃집 침입·방화한 70대 징역 3년

logo

뉴스보이

2026.06.24. 13:47

층간소음 오해해 빈 이웃집 침입·방화한 70대 징역 3년

간단 요약

70대 남성 A씨는 빈집 침입 후 라이터로 방화하여 593만 원 재산 피해를 냈습니다.

재판부는 경찰관 폭행과 수차례 폭력 전과를 고려해 징역 3년을 선고했습니다.

이 기사는 10개 언론사의 보도를 교차 검증하여 작성되었습니다.

층간소음 오해로 이웃집에 불을 지르고 경찰관을 폭행한 70대 남성에게 징역 3년의 실형이 선고되었습니다. 대전지법 제12형사부 김병만 부장판사는 특수재물손괴, 현주건조물방화, 주거침입, 공무집행방해 혐의로 기소된 A씨(70)에게 징역 3년을 선고했습니다. A씨는 지난 3월 18일 오후 8시 20분쯤 자신이 거주하는 대전 중구의 한 빌라 3층 세대에 침입했습니다. 그는 현관문을 부수고 라이터로 불을 질러 바닥과 싱크대, 가전제품 등 593만 원 상당의 재산 피해를 냈습니다. 당시 피해 세대는 거주자가 집을 비운 상태로 인명 피해는 없었습니다. A씨는 신고를 받고 출동한 경찰관을 폭행한 혐의도 받고 있습니다. 재판부는 방화 범죄가 공공의 안전과 평온을 해치고 다수의 생명과 재산에 중대한 피해를 초래할 수 있는 사회적 위험성이 큰 범죄라고 설명했습니다. 또한 A씨가 폭력 범죄 등으로 여러 차례 실형을 선고받은 전력이 있음에도 다시 범행한 점을 양형 이유로 밝혔습니다.
이 콘텐츠는 뉴스보이의 AI 저널리즘 엔진으로 생성 되었으며, 중립성과 사실성을 준수합니다.
AI가 작성한 초안을 바탕으로 뉴스보이 에디터들이 최종검수하였습니다. (오류신고 : support@curved-road.com)
소셜데이터 분석
기사 댓글이 많은 언론사를 기준으로 분석했어요
연합뉴스TV
21개의 댓글
best 1
2026.6.24 07:39
방화범이 100% 잘못했다 하지만 개념없는 인간들의 층간 소음을 당해보면 살인 충동 올라오더라
thumb-up
12
thumb-down
1
best 2
2026.6.24 07:52
층간 소음 옆집도 가능한거고 2층 아랫집 소음이 벽타고 천정에서 들리는 케이스가 많은데 ㅋㅋㅋ
thumb-up
6
thumb-down
0
best 3
2026.6.24 07:46
그만큼 층간 소음이 심각하다는게 본질이다
thumb-up
4
thumb-down
0
조선일보
1개의 댓글
best 1
2026.6.24 04:00
문재인이 박 전대통령에게는 거처조차 없을만큼 전 재산을 빼앗고 가혹하게 굴더니, 뻔뻔하게도 자신은 완전 초호화판의 제왕적 은퇴생활을 하고있고, 은퇴의 길목에서도 끝까지 검수완박이라는 편법과 꼼수로 국민 들을 더욱 화나게 만들고 있다. 1️⃣.연봉(2억4천만원) 의 95% 연금을 죽을때까지 받는다 OECD 선진국 통틀어 이 정도 대우받는 나라가 없다. 2️⃣.경호 인력 60명 에다 비서관 3명, 운전기사 1명씩 이나 쓰는등 거의 현직 대통령 급이다.
thumb-up
0
thumb-down
0
헤럴드경제
1개의 댓글
best 1
2026.6.24 04:11
아파트가 사람죽이네 부실아파트
thumb-up
0
thumb-down
0
속보
오늘 09:02 기준
1
3시간전
[속보] 경찰, 개표소 출입 홀로 막은 '올다르크' 신원 확인·출석 요구
2
6시간전
[속보] 합참 "어젯밤 중부전선에서 북한군 1명 신병 확보"
3
8시간전
[속보] 정청래, 민주당 대표직 사퇴…"개혁 멈출 수 없다" 연임 도전 공식화
4
1일전
[속보] 검찰, '서해 공무원 피격 무죄' 서훈·김홍희 상고 포기
5
1일전
[속보] 코스피 8%대 급락에 서킷브레이커 발동…올해 4번째
본 기사는 AI 기술을 활용하여 뉴스를 요약/분석한 정보로, 원문 기사의 내용과 일부 차이가 있을 수 있습니다.
제공되는 정보는 투자 및 법률적 조언이 아니며, 이에 따른 책임은 뉴스보이가 지지 않습니다.
appstore logoplaystore logo

고객센터

운영시간 : 평일 오전 10시 ~ 오후 5시

서비스 이용문의 : support@curved-road.com

제휴 문의 : support@curved-road.com

주식회사 커브길에서

footer text logo

대표 : 최재형, 안세현

서울시 서대문구 성산로 512-42, 307호

사업자 등록 번호 : 237-86-03199

전화번호 : 1688-4564

발행인・편집인・청소년보호책임자 : 최재형

제호 : 뉴스보이

등록번호 : 서울 아 56429

등록・발행일자 : 2026-03-1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