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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억장 무너진다" '코드 제로'에도 느긋한 경찰…창원 모텔 중학생 살인사건 유족 '울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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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보이

2026.06.24. 11:56

"억장 무너진다" '코드 제로'에도 느긋한 경찰…창원 모텔 중학생 살인사건 유족 '울분'

간단 요약

코드 제로 발령에도 경찰 5명은 느긋한 발걸음으로 현장에 출동했습니다.

성범죄 전력 가해자는 2명 살해 후 사망했으며, 유족은 국가에 5억 손해배상 소송을 제기했습니다.

이 기사는 7개 언론사의 보도를 교차 검증하여 작성되었습니다.

지난해 12월 창원의 한 모텔에서 발생한 중학생 살인사건 당시 경찰의 출동 모습이 담긴 영상이 공개되며 부실 대응 논란이 일고 있습니다. 유족들은 경찰의 초동대응 부실을 주장하며 철저한 진상 규명을 촉구하고 있습니다. 당시 사건 현장에는 살인, 흉기 난동 등 시민의 생명이 즉각적인 위험에 처한 상황에 발령되는 최고 단계 경보인 '코드 제로'가 발령되었습니다. 피해 학생들은 흉기에 찔린 상황에서도 두 차례에 걸쳐 112에 신고하며 모텔 이름과 객실 번호까지 정확히 알렸습니다. 그러나 CCTV 영상에는 5명의 경찰관이 긴박한 상황임에도 불구하고 느긋한 발걸음으로 계단을 이동하는 모습이 담겨 비판을 받고 있습니다. 가해자 A씨는 지난해 12월 3일 10대 남녀 3명에게 흉기를 휘둘러 2명을 살해하고 1명에게 큰 부상을 입힌 뒤 모텔 창문 밖으로 뛰어내려 사망했습니다. A씨는 과거에도 SNS로 만난 여중생들을 상대로 성범죄를 저질러 처벌받은 전력이 있으며, 성범죄자알림e에 등록된 거주지와 실제 거주지가 달라 보호관찰이 제대로 이뤄지지 않았다는 지적이 제기되었습니다. 피해 중학생 유족은 국가를 상대로 5억 원 규모의 손해배상 청구 소송을 제기했습니다.
이 콘텐츠는 뉴스보이의 AI 저널리즘 엔진으로 생성 되었으며, 중립성과 사실성을 준수합니다.
AI가 작성한 초안을 바탕으로 뉴스보이 에디터들이 최종검수하였습니다. (오류신고 : support@curved-road.com)
소셜데이터 분석
기사 댓글이 많은 언론사를 기준으로 분석했어요
매일신문
42개의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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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6.24 00:37
대한민국 세금먹는 견찰의현주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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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6.24 00:42
민노총에는 굽신굽신하고 애국시민만 잡는 견찰. 니들이 그렇지뭐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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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6.24 00:45
위에 검찰이 없으니 지들세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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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BS
37개의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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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6.24 05:05
이 개돼지들은 누가 이렇게 만들었는가? 검찰이 없어지면 이런 것들을 믿어야 하는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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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6.24 05:04
일하기 싫어하는 경찰회사원이네~~ 역시 공무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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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6.24 05:10
대부분의 경찰관은 긴급상황시 본연의 업무를 다하지만, 이런 긴급한 상황에서는 당연히 최고로 기민하게 움직였어야 한다. 경찰관들 직무교육시 업무태만 사례로 이 장면을 틀어주면 좀 더 경각심을 높일것 같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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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1
27개의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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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6.23 21:51
저런데 검사가 하는 일을 맡긴다고?ㅋㅋㅋ. 그래서 검찰청을 해체한다고?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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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6.23 21:50
경찰은....왜 되셨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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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6.23 22:01
저 경찰들 얼굴공개! 일 안하고 사태파악 못하는 근무태만에...이런 된장! 나랏돈 먹는게 부끄럽지도 않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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