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계

#미셸 스틸

#영 김

#앤디 김

#주한대사

美 한국계 의원들, 스틸 주한대사에 "적임자" "차별발언 사과를"

logo

뉴스보이

2026.06.24. 14:08

美 한국계 의원들, 스틸 주한대사에 "적임자" "차별발언 사과를"

간단 요약

영 김 의원은 스틸 대사를 '적시의 적임자'로 평가했습니다.

앤디 김 의원은 과거 인종차별적 발언 사과를 요청했습니다.

이 기사는 7개 언론사의 보도를 교차 검증하여 작성되었습니다.

미셸 스틸 주한 미국대사 부임을 앞두고 한국계 미국 상·하원 의원들 사이에서 스틸 대사에 대한 상반된 평가와 한미 관계 공고화 주문이 나왔습니다. 영 김 하원 외교위원회 동아시아·태평양 소위원장(공화·캘리포니아)은 스틸 대사를 '적시의 적임자'로 평가한 반면, 앤디 김 연방 상원의원(민주·뉴저지)은 과거 인종차별적 발언에 대한 사과를 요청했습니다. 영 김 의원은 스틸 대사가 한국을 잘 이해하고 대북 문제에도 밝은 실향민 가족 출신이라고 강조했습니다. 스틸 대사는 지난 17일 미 상원 인준 표결에서 찬성 55표, 반대 39표로 인준 절차를 마쳤으며, 현재 한국 정부의 사전 동의(아그레망)를 기다리고 있습니다. 앤디 김 의원은 대사 인선이 정치적 충성심이 아닌 전략적 동맹의 중요성을 인식한 것이어야 한다고 밝혔습니다. 그는 스틸 대사가 과거 군복무 경력이 있는 아시아계 미국인 후보들에게 인종차별적 공격을 한 점을 지적하며, 이는 대사직에 어울리지 않는다고 말했습니다. 이민 정책에 대해서는 두 의원의 의견이 엇갈렸습니다. 영 김 의원은 자신이 발의한 '한국과의 파트너 법안'을 언급하며 합법적 이민자에게 기회를 우선해야 한다고 주장했습니다. 반면 앤디 김 의원은 100만 달러 영주권 정책은 올바른 길이 아니며 재능과 열정을 가진 이들에게 기회가 주어져야 한다고 강조했습니다. 이날 미주한인유권자연대(KAGC) 주최 '한인의 밤' 행사에는 코리 부커 연방 상원의원(민주·뉴저지)도 참석하여 미 사회 지도층에 한국계 인사들의 진출 확대가 시급하다고 언급했습니다.
이 콘텐츠는 뉴스보이의 AI 저널리즘 엔진으로 생성 되었으며, 중립성과 사실성을 준수합니다.
AI가 작성한 초안을 바탕으로 뉴스보이 에디터들이 최종검수하였습니다. (오류신고 : support@curved-road.com)
소셜데이터 분석
기사 댓글이 많은 언론사를 기준으로 분석했어요
연합뉴스
4개의 댓글
best 1
2026.6.24 05:18
반공산주의 반사회주의 미쉘스틸박 환영..! 온갖 세금으로 사유재산 강탈 중인 대한민국을 구해주세요.......
thumb-up
0
thumb-down
0
best 2
2026.6.24 04:46
고작 90명? 번역은 제대로 할 수 있냐? 번역기 대충 돌리는거 아니야?
thumb-up
0
thumb-down
0
best 3
2026.6.24 04:08
차라리 미국 대사관을 폐쇄해라.
thumb-up
0
thumb-down
0
중앙일보
2개의 댓글
best 1
2026.6.24 05:43
미국넘 들은 미국일 이나 걱정해. 뭘 어쩌니 마니 주제 넘게 시붕거리지 말고...
thumb-up
1
thumb-down
0
best 2
2026.6.24 07:28
누가 오든 부정선거니 뭐니 헛소리 하는 극우것들만 안오면 된다.
thumb-up
0
thumb-down
0
조선일보
1개의 댓글
best 1
2026.6.24 02:26
훠훠훠 젼뮨 인권변효샤 양샨개쟝슈입뉘다 져룰 있지말아주쉐효 훠훠훠🤣🤣🤣🤣🤣🤣🤣🤣
thumb-up
3
thumb-down
1
속보
오늘 09:03 기준
1
3시간전
[속보] 경찰, 개표소 출입 홀로 막은 '올다르크' 신원 확인·출석 요구
2
6시간전
[속보] 합참 "어젯밤 중부전선에서 북한군 1명 신병 확보"
3
8시간전
[속보] 정청래, 민주당 대표직 사퇴…"개혁 멈출 수 없다" 연임 도전 공식화
4
1일전
[속보] 검찰, '서해 공무원 피격 무죄' 서훈·김홍희 상고 포기
5
1일전
[속보] 코스피 8%대 급락에 서킷브레이커 발동…올해 4번째
본 기사는 AI 기술을 활용하여 뉴스를 요약/분석한 정보로, 원문 기사의 내용과 일부 차이가 있을 수 있습니다.
제공되는 정보는 투자 및 법률적 조언이 아니며, 이에 따른 책임은 뉴스보이가 지지 않습니다.
appstore logoplaystore logo

고객센터

운영시간 : 평일 오전 10시 ~ 오후 5시

서비스 이용문의 : support@curved-road.com

제휴 문의 : support@curved-road.com

주식회사 커브길에서

footer text logo

대표 : 최재형, 안세현

서울시 서대문구 성산로 512-42, 307호

사업자 등록 번호 : 237-86-03199

전화번호 : 1688-4564

발행인・편집인・청소년보호책임자 : 최재형

제호 : 뉴스보이

등록번호 : 서울 아 56429

등록・발행일자 : 2026-03-1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