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I 플랫폼 기업 데이터이쿠가 24일 서울 서초구 에피소드 강남 262에서 열린 '데이터이쿠 서밋 서울 간담회'에서 AI 에이전트 '코빌드'를 공개했습니다.
데이터이쿠는 AI 시대 기업 경쟁력의 핵심으로 'AI 내재화'를 제시하며, AI를 조직 전반에 효과적으로 적용하는 것이 중요하다고 강조했습니다. 앤드류 보이드 아시아태평양 및 일본(APJ) 총괄 수석 부사장은 AI의 가치는 기술 자체가 아니라 실제 조직 안에서 작동할 때 드러난다고 밝혔습니다.
지난 18일 출시된 코빌드는 현업 사용자가 자연어로 비즈니스 목표를 입력하면, 이를 검증 가능하며 즉시 운영 환경에 적용할 수 있는 AI 프로젝트로 자동 변환하는 솔루션입니다. 장기욤 아페르 제품관리 부문 이사는 코빌드가 데이터 파이프라인, 머신러닝 모델, AI 에이전트 등을 코딩 없이 자동 생성하며, 모든 결과물은 시각적 흐름 형태로 제공되어 거버넌스를 확보한다고 설명했습니다.
코빌드는 스노우플레이크, 오픈AI, 앤스로픽, AWS 베드록, 구글 제미나이 등 다양한 대형 언어모델 환경을 지원하여 기업의 데이터 주권과 모델 선택권을 보장합니다. 김종덕 데이터이쿠코리아 지사장은 에이전틱 AI 시대에는 개별 모델 성능보다 안전하게 확장하고 통제할 수 있는 체계가 중요하다고 강조했습니다.
이 콘텐츠는 뉴스보이의 AI 저널리즘 엔진으로 생성 되었으며, 중립성과 사실성을 준수합니다.
AI가 작성한 초안을 바탕으로 뉴스보이 에디터들이 최종검수하였습니다. (오류신고 : support@curved-road.com)
• 이 콘텐츠는 뉴스보이의 AI 저널리즘 엔진으로 생성 되었으며, 중립성과 사실성을 준수합니다.
• AI가 작성한 초안을 바탕으로 뉴스보이 에디터들이 최종검수하였습니다. (오류신고 : support@curved-road.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