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

#사체유기

#집행유예

#베트남

"불륜 들킬까봐" 사산아 냉동실 유기 30대 귀화 여성, 항소심서 집행유예 석방

logo

뉴스보이

2026.06.24. 14:39

"불륜 들킬까봐" 사산아 냉동실 유기 30대 귀화 여성, 항소심서 집행유예 석방

간단 요약

원심의 징역 1년 6개월을 깨고 집행유예로 감형되어 석방되었습니다.

사체를 베트남 현지에 안치하는 등 반성하고 자숙한 점이 참작되었습니다.

이 기사는 7개 언론사의 보도를 교차 검증하여 작성되었습니다.

불륜 사실이 드러날 것을 우려해 사산아를 냉동실에 유기했던 30대 여성이 항소심에서 집행유예를 선고받고 석방되었습니다. 청주지방법원 형사항소1 2부(권노을 부장판사)는 24일 사체유기 혐의로 기소된 A씨에게 원심의 징역 1년 6개월을 깨고 징역 1년 6개월에 집행유예 2년을 선고했습니다. 재판부는 A씨가 범행을 반성하고 상당 기간 수감돼 자숙한 점, 수사 종결 후 사체를 고향인 베트남 현지에 안치한 점 등을 감형 이유로 밝혔습니다. A씨는 2024년 1월 15일 충북 증평군 자택에서 홀로 사산아를 출산한 뒤 시신을 냉장고 냉동실에 유기한 혐의를 받았습니다. 시신은 약 한 달 뒤 A씨의 시어머니에게 발견되었으며, 남편 B씨가 시신을 공터에 묻었다가 자수하면서 범행이 드러났습니다. A씨의 남편 B씨는 1심에서 징역 1년에 집행유예 2년을 선고받고 형량이 확정되었습니다.
이 콘텐츠는 뉴스보이의 AI 저널리즘 엔진으로 생성 되었으며, 중립성과 사실성을 준수합니다.
AI가 작성한 초안을 바탕으로 뉴스보이 에디터들이 최종검수하였습니다. (오류신고 : support@curved-road.com)
소셜데이터 분석
기사 댓글이 많은 언론사를 기준으로 분석했어요
연합뉴스TV
21개의 댓글
best 1
2026.6.24 06:17
이런짓을해도 감형되서 석방되는 나라야? 참 세상 무서울게없네 뭔짓을해도 되겄어
thumb-up
39
thumb-down
0
best 2
2026.6.24 06:23
베트남귀화자는 국적을 박탈시키고 원래 본국으로 추방할수 있어야 한다
thumb-up
34
thumb-down
0
best 3
2026.6.24 06:15
우와 ~~~ 아기 죽이고도 반성하는척하구 장례 치룰려고했다고하면 집유네... 판사님 만세 ~~~
thumb-up
10
thumb-down
0
노컷뉴스
1개의 댓글
best 1
2026.6.24 05:41
사산사인건 맞는거임?
thumb-up
1
thumb-down
0
대전일보
1개의 댓글
best 1
2026.6.24 06:27
아 안타깝고 무지한결과..
thumb-up
0
thumb-down
0
속보
오늘 08:55 기준
1
3시간전
[속보] 경찰, 개표소 출입 홀로 막은 '올다르크' 신원 확인·출석 요구
2
6시간전
[속보] 합참 "어젯밤 중부전선에서 북한군 1명 신병 확보"
3
8시간전
[속보] 정청래, 민주당 대표직 사퇴…"개혁 멈출 수 없다" 연임 도전 공식화
4
1일전
[속보] 검찰, '서해 공무원 피격 무죄' 서훈·김홍희 상고 포기
5
1일전
[속보] 코스피 8%대 급락에 서킷브레이커 발동…올해 4번째
본 기사는 AI 기술을 활용하여 뉴스를 요약/분석한 정보로, 원문 기사의 내용과 일부 차이가 있을 수 있습니다.
제공되는 정보는 투자 및 법률적 조언이 아니며, 이에 따른 책임은 뉴스보이가 지지 않습니다.
appstore logoplaystore logo

고객센터

운영시간 : 평일 오전 10시 ~ 오후 5시

서비스 이용문의 : support@curved-road.com

제휴 문의 : support@curved-road.com

주식회사 커브길에서

footer text logo

대표 : 최재형, 안세현

서울시 서대문구 성산로 512-42, 307호

사업자 등록 번호 : 237-86-03199

전화번호 : 1688-4564

발행인・편집인・청소년보호책임자 : 최재형

제호 : 뉴스보이

등록번호 : 서울 아 56429

등록・발행일자 : 2026-03-1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