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
"접대받고 7777, 1004 배정"…'황금 번호판' 장사한 공무원들 경찰 수사선상 올라
뉴스보이
2026.06.24. 14:4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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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6.24. 14:44

간단 요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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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주 서구 전·현직 공무원 14명이 황금 번호판 비리로 경찰 수사 중입니다.
식사 접대를 받고 시스템을 조작해 번호판을 배정했고, 수법을 인수인계한 정황도 포착됐습니다.
이 기사는 8개 언론사의 보도를 교차 검증하여 작성되었습니다.
이 기사는 8개 언론사의 보도를 교차 검증하여 작성되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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