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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상욱 울산시장 당선인, '책상 아닌 현장'서 민선 9기 밑그림 직접 점검 "국제정원박람회 비리 없어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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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보이

2026.06.24. 12:11

김상욱 울산시장 당선인, '책상 아닌 현장'서 민선 9기 밑그림 직접 점검 "국제정원박람회 비리 없어야"

간단 요약

인수위와 국제정원박람회, 아이돌봄센터, 병영성 주요 현장 3곳을 방문했습니다.

관람객 동선과 악취·침수 대책 등 박람회 성공을 위한 면밀한 준비를 주문했습니다.

이 기사는 7개 언론사의 보도를 교차 검증하여 작성되었습니다.

김상욱 울산시장 당선인은 민선 9기 인수위원회 위원 20여 명과 함께 24일 울산의 주요 현장 3곳을 방문했습니다. 이번 현장 방문은 대규모 예산이 투입되는 주요 사업과 핵심 공약 현장을 직접 확인하고 실무자들의 목소리를 듣기 위해 마련되었습니다. 시민 중심 인프라 구축을 목표로 현장 중심의 인수 행보를 이어가고 있습니다. 첫 행선지로 2028 울산국제정원박람회 조성 현장인 삼산·여천매립지 일원을 찾아 추진 현황을 보고받았습니다. 김상욱은 태화강국가정원과 박람회장 간 거리가 상당하므로 관람객 이동 동선을 세심하게 챙겨야 한다고 지적했습니다. 또한 대규모 토목공사와 예술 작품 투입에 따른 혈세 낭비 및 비리 발생을 철저히 관리해야 한다고 강조했습니다. 특히 매립지 위에 건설되는 박람회장의 악취와 침수 우려에 대한 철저한 대비를 당부했습니다. 박람회 기간이 여름인 만큼 유수지 관리의 중요성을 언급하며, 행사 이후에도 시민들이 계속 활용할 수 있는 매력적인 인프라로 조성되어야 한다고 요청했습니다. 이어 울산시립아이돌봄 송정센터를 방문하여 운영 현황을 확인하고 보육 교사 및 직원들의 애로사항을 청취했습니다. 마지막으로 중구 병영성 현장을 찾아 복원 현황을 둘러보고 이를 활용한 관광자원화 방안에 대해 논의했습니다. 민선 9기 울산시장직 인수위원회는 지난 16일 공식 출범했으며, 오는 30일까지 실·국별 보고와 현장 검증을 마무리할 예정입니다.
이 콘텐츠는 뉴스보이의 AI 저널리즘 엔진으로 생성 되었으며, 중립성과 사실성을 준수합니다.
AI가 작성한 초안을 바탕으로 뉴스보이 에디터들이 최종검수하였습니다. (오류신고 : support@curved-road.com)
소셜데이터 분석
기사 댓글이 많은 언론사를 기준으로 분석했어요
오마이뉴스
6개의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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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6.24 04:15
전임이 퍼질러놓은 것들 수습에 만전을... 홧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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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6.24 04:17
울산에 청년 일자리창출해서 인구 늘리면 다음에도 당선각 ~~~화이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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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6.24 04:13
김상욱 울산시장님 응원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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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시스
1개의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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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6.24 04:31
이새낀 입만열면 비리비리 ㅋ 니 조사나 잘받아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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