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치

한동훈 "김민석, '계엄 증거' 있다면서 왜 안 막았는지 답하라"

logo

뉴스보이

2026.06.24. 15:08

한동훈 "김민석, '계엄 증거' 있다면서 왜 안 막았는지 답하라"

간단 요약

한동훈은 김민석 총리가 계엄 선포 당일 밤 행적'계엄 증거' 발언의 근거를 해명하라고 촉구했습니다.

김민석 총리는 감기약 복용을 주장했으나, 박선원 의원의 보고 주장으로 진실 공방이 벌어지고 있습니다.

이 기사는 4개 언론사의 보도를 교차 검증하여 작성되었습니다.

무소속 한동훈 의원이 퇴임을 앞둔 김민석 국무총리에게 2024년 12월 3일 비상계엄과 관련한 두 가지 의혹을 명확히 해명할 것을 촉구했습니다. 한 의원은 6월 24일 자신의 페이스북에 김 총리 후임자 청문회가 6월 25일부터 이틀간 열린다며 이같이 밝혔습니다. 한 의원은 먼저 계엄 선포 당일 밤 김 총리의 행적에 대한 해명을 요구했습니다. 김 총리는 당시 감기약을 먹고 자느라 계엄 사실을 몰랐다고 했으나, 민주당 박선원 의원은 윤석열 전 대통령의 담화 직전 김민석 수석최고위원에게 관련 내용을 전화로 보고했다고 주장했습니다. 한 의원은 박 의원의 과거 유튜브 방송 발언을 근거로 제시하며 김 총리의 설명은 사실이 아닌 것으로 보인다고 지적했습니다. 이어 한 의원은 김 총리가 2024년 8월 계엄 가능성을 제기하며 '계엄이 있을 것이라는 근거가 있다'고 말했던 점을 언급했습니다. 당시 한 의원이 그 근거를 공개하라고 요구했으나 김 총리가 아직 답하지 않고 있다며, 왜 근거를 공개해 계엄을 막지 않았는지, 그 근거가 무엇이었는지 퇴임 전에 명확히 설명하라고 압박했습니다.
이 콘텐츠는 뉴스보이의 AI 저널리즘 엔진으로 생성 되었으며, 중립성과 사실성을 준수합니다.
AI가 작성한 초안을 바탕으로 뉴스보이 에디터들이 최종검수하였습니다. (오류신고 : support@curved-road.com)
소셜데이터 분석
기사 댓글이 많은 언론사를 기준으로 분석했어요
헤럴드경제
43개의 댓글
best 1
2026.6.24 07:39
국힘의원 다 합쳐도 한동훈 못 따라감!열일하는 한동훈 화이팅!
thumb-up
12
thumb-down
5
best 2
2026.6.24 07:10
넌 권력잡을려고 한덕수와 머 했는데??
thumb-up
9
thumb-down
3
best 3
2026.6.24 07:30
정청래야 공격용 메뉴 알려줬다 김민석이는 이걸로 보내야지 박선원이가 123날 알려줬었다고 > 헐 근데 집에서 쳐잤다고 ?
thumb-up
8
thumb-down
0
국민일보
42개의 댓글
best 1
2026.6.24 06:19
박선원의 인터뷰를 보니, 진짜 김민석은 계엄 어떻게 안건지 그날 밤 뭐했는지 알고 싶다. 주요공직자로서 반드시 밝혀야 한다.
thumb-up
22
thumb-down
0
best 2
2026.6.24 06:31
불법계엄이라 그리 난리를 쳐대더니 감기약 먹고 잤다? 국민을 위해 계엄해제에 앞장서야 할 인간이 감기약 먹고 푹 자셨어? 자고 일어나니 계엄 해제 다되있는데 넌 그럼 뭘보고 난리친거냐? 당신한텐 아무일도 없던 그냥 하룻밤이었을뿐인데? 늬들이 말하는 내란이 일어났는데 깨워줄 가족도 없어?
thumb-up
20
thumb-down
2
best 3
2026.6.24 06:38
숲에 숨은 사람은 대통령되고 감기약 먹고 잔 사람은 총리가 되었다. 한심하다
thumb-up
18
thumb-down
2
아이뉴스24
30개의 댓글
best 1
2026.6.24 06:15
한동훈이 옳다
thumb-up
9
thumb-down
4
best 2
2026.6.24 05:23
왜 김민석은 말을 못할까?
thumb-up
9
thumb-down
4
best 3
2026.6.24 07:46
니가 음모론자, 망상병 취급했잖아 본인은 계엄 후에 내란중요임무종사자 한덕수랑 뭐 공동정부를 윤영하겠다는 둥 개소리했던건 머릿속에서 지웠음??
thumb-up
7
thumb-down
0
속보
오늘 08:55 기준
1
3시간전
[속보] 경찰, 개표소 출입 홀로 막은 '올다르크' 신원 확인·출석 요구
2
6시간전
[속보] 합참 "어젯밤 중부전선에서 북한군 1명 신병 확보"
3
8시간전
[속보] 정청래, 민주당 대표직 사퇴…"개혁 멈출 수 없다" 연임 도전 공식화
4
1일전
[속보] 검찰, '서해 공무원 피격 무죄' 서훈·김홍희 상고 포기
5
1일전
[속보] 코스피 8%대 급락에 서킷브레이커 발동…올해 4번째
본 기사는 AI 기술을 활용하여 뉴스를 요약/분석한 정보로, 원문 기사의 내용과 일부 차이가 있을 수 있습니다.
제공되는 정보는 투자 및 법률적 조언이 아니며, 이에 따른 책임은 뉴스보이가 지지 않습니다.
appstore logoplaystore logo

고객센터

운영시간 : 평일 오전 10시 ~ 오후 5시

서비스 이용문의 : support@curved-road.com

제휴 문의 : support@curved-road.com

주식회사 커브길에서

footer text logo

대표 : 최재형, 안세현

서울시 서대문구 성산로 512-42, 307호

사업자 등록 번호 : 237-86-03199

전화번호 : 1688-4564

발행인・편집인・청소년보호책임자 : 최재형

제호 : 뉴스보이

등록번호 : 서울 아 56429

등록・발행일자 : 2026-03-1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