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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청권, '달라지는 기후, 함께 준비하는 미래' 기후위기 대응 공동포럼 성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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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보이

2026.06.24. 15:23

충청권, '달라지는 기후, 함께 준비하는 미래' 기후위기 대응 공동포럼 성료

간단 요약

대전·세종·충남 기후협의체가 기후위기 대응과 탄소중립 실현을 위한 지역 협력 방안을 논의했습니다.

전문가들은 과학 기반 기후정보 공유와 지역 간 협력체계 강화에 뜻을 모았습니다.

이 기사는 6개 언론사의 보도를 교차 검증하여 작성되었습니다.

대전·세종·충남 기후협의체는 지난 24일 대전지방기상청과 세종시 소담동 행복누림터에서 '2026년 충청권 기후위기 대응 공동포럼'을 성공적으로 개최했습니다. 이번 포럼은 '달라지는 기후, 함께 준비하는 충청권의 미래'를 주제로 기후위기 대응과 탄소중립 실현을 위한 지역 협력 방안을 논의했습니다. 포럼 1부에서는 전문가 4인이 기후위기의 심각성과 지역 차원의 대응 방향을 제시했으며, 탄소중립 정책 수립을 위한 과학적 기후정보 마련과 취약계층 보호를 위한 적응 인프라 강화 방안 등을 소개했습니다. 이어진 종합토론에서는 최영균 충남대학교 교수를 좌장으로 각계 전문가 9인이 기후정보의 정책 활용성과 지역 단위 탄소중립 실천 확대 방안에 대해 의견을 나눴습니다. 참석자들은 기후위기가 공동의 과제임을 공감하며 과학 기반의 기후정보 공유와 지역 간 협력체계 강화가 필요하다는 데 뜻을 모았습니다. 2부 탄소중립 캠페인에서는 '생각을 모으고(go) 미래를 바꾸고(go)'를 주제로 QR코드를 활용한 탄소중립 실천 키워드를 제안했습니다. 캠페인에서 도출된 키워드는 향후 탄소중립 캠페인 슬로건으로 제작되어 기후협의체의 홍보와 탄소중립 실천문화 확산 활동에 활용될 예정입니다. 2023년 출범한 대전·세종·충남 기후협의체는 앞으로도 기후변화 과학정보 공유, 기후위기 적응대책 지원, 시민 참여형 캠페인 등을 통해 충청권의 기후위기 대응 역량을 높이고 탄소중립 실현을 위한 협력을 지속적으로 확대할 계획입니다.
이 콘텐츠는 뉴스보이의 AI 저널리즘 엔진으로 생성 되었으며, 중립성과 사실성을 준수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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