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

#이무진

#빅플래닛메이드엔터

#전속계약 효력정지 가처분

#정산금

#이승기

“21억원 정산해줘”…이무진, 소속사 상대 전속계약 효력정지 가처분 승소

logo

뉴스보이

2026.06.24. 15:59

“21억원 정산해줘”…이무진, 소속사 상대 전속계약 효력정지 가처분 승소

간단 요약

이무진 측은 미지급 정산금 21억 원에 대해 소속사 빅플래닛메이드엔터에 해지를 통보했습니다.

법원은 전속계약 효력을 정지하여, 이무진의 자유로운 연예 활동을 허용했습니다.

이 기사는 15개 언론사의 보도를 교차 검증하여 작성되었습니다.

가수 이무진이 소속사 빅플래닛메이드엔터를 상대로 제기한 전속계약 효력정지 가처분 신청에서 승소했습니다. 서울중앙지법 민사합의50부(부장판사 이상훈)는 24일 이무진의 신청을 인용하며 본안 소송 판결 전까지 전속계약 효력을 정지한다고 밝혔습니다. 이에 따라 이무진은 자유롭게 연예 활동을 할 수 있습니다. 재판부는 빅플래닛메이드엔터가 제3자와 계약을 교섭하거나 체결하는 행위, 이무진의 의사에 반해 연예 활동을 요구하는 행위 등을 금지했습니다. 이무진 측은 지난해 2분기와 올해 1분기 정산금 21억 원을 지급받지 못해 지난 3월 전속계약 해지를 통보하고 소송을 냈습니다. 빅플래닛메이드엔터의 모회사인 원헌드레드 소속 가수들은 연이어 이탈하고 있습니다. 태민과 이승기는 이미 소속사를 옮겼으며, 그룹 더보이즈가 원헌드레드를 상대로 낸 전속계약 효력정지 가처분 신청도 인용된 바 있습니다.
이 콘텐츠는 뉴스보이의 AI 저널리즘 엔진으로 생성 되었으며, 중립성과 사실성을 준수합니다.
AI가 작성한 초안을 바탕으로 뉴스보이 에디터들이 최종검수하였습니다. (오류신고 : support@curved-road.com)
소셜데이터 분석
기사 댓글이 많은 언론사를 기준으로 분석했어요
CJB청주방송
25개의 댓글
best 1
2026.6.24 07:01
무진아 이제 신곡 내는거지? 응원한다
thumb-up
91
thumb-down
10
best 2
2026.6.24 07:03
얘정도만 되도 돈을 이렇게 버는구나 연예인걱정은 할 필요 없음
thumb-up
75
thumb-down
15
best 3
2026.6.24 07:08
그래도 신호등은 표절 같더라.
thumb-up
40
thumb-down
8
조선비즈
8개의 댓글
best 1
2026.6.24 07:36
줘야할 돈 안 준 놈에게 100% 귀책 사유가 있지. ‘온전한 채무자의 귀책이라고 보지 않는다.’는 건 무슨 개소리냐?
thumb-up
14
thumb-down
1
best 2
2026.6.24 07:26
신호등 표절 의혹은 해소됐나?
thumb-up
3
thumb-down
2
best 3
2026.6.24 08:06
그래도 소속사에서 표절커버 많이 쳐줬잖아 그걸로 퉁쳐라
thumb-up
2
thumb-down
0
매일경제
1개의 댓글
best 1
2026.6.24 06:51
의리를 저 버린건 사측아닌가 의리를 지키고 싶으면 먼저 미정산금부터 자급한후 말하라
thumb-up
0
thumb-down
0
속보
오늘 08:57 기준
1
3시간전
[속보] 경찰, 개표소 출입 홀로 막은 '올다르크' 신원 확인·출석 요구
2
6시간전
[속보] 합참 "어젯밤 중부전선에서 북한군 1명 신병 확보"
3
8시간전
[속보] 정청래, 민주당 대표직 사퇴…"개혁 멈출 수 없다" 연임 도전 공식화
4
1일전
[속보] 검찰, '서해 공무원 피격 무죄' 서훈·김홍희 상고 포기
5
1일전
[속보] 코스피 8%대 급락에 서킷브레이커 발동…올해 4번째
본 기사는 AI 기술을 활용하여 뉴스를 요약/분석한 정보로, 원문 기사의 내용과 일부 차이가 있을 수 있습니다.
제공되는 정보는 투자 및 법률적 조언이 아니며, 이에 따른 책임은 뉴스보이가 지지 않습니다.
appstore logoplaystore logo

고객센터

운영시간 : 평일 오전 10시 ~ 오후 5시

서비스 이용문의 : support@curved-road.com

제휴 문의 : support@curved-road.com

주식회사 커브길에서

footer text logo

대표 : 최재형, 안세현

서울시 서대문구 성산로 512-42, 307호

사업자 등록 번호 : 237-86-03199

전화번호 : 1688-4564

발행인・편집인・청소년보호책임자 : 최재형

제호 : 뉴스보이

등록번호 : 서울 아 56429

등록・발행일자 : 2026-03-1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