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

#경범죄 처벌법

#종교 권유

#불안감 조성

초등생 따라다니며 "종교 믿어야 구원" 불안감 조성한 50대 벌금 10만원

logo

뉴스보이

2026.06.24. 17:10

초등생 따라다니며 "종교 믿어야 구원" 불안감 조성한 50대 벌금 10만원

간단 요약

50대 남성 A씨는 지난해 7월 경북 거리에서 초등학생들을 쫓아다니며 종교 권유를 했습니다.

A씨는 불안감 조성 의도를 부인했지만, 112 신고 기록 등 증거로 유죄가 인정됐습니다.

이 기사는 5개 언론사의 보도를 교차 검증하여 작성되었습니다.

초등학생들을 끈질기게 따라다니며 종교를 권유해 불안감을 조성한 50대 남성에게 법원이 벌금형을 선고했습니다. 대구지법 형사2단독 박경모 판사는 경범죄 처벌법 위반 혐의로 기소된 A(50대)씨에게 벌금 10만원을 선고했습니다. A씨는 지난해 7월 18일 경북의 한 거리에서 초등학생들에게 종교 권유성 말을 반복하여 불안감을 준 혐의를 받았습니다. A씨는 재판 과정에서 불안감을 조성하거나 해를 끼치려는 의도가 없었다고 주장했습니다. 그러나 재판부는 사건 당시 기록된 112 신고 사건처리표 등 증거를 바탕으로 A씨의 행위가 피해 아동들에게 충분히 위협과 불안을 유발했다고 판단했습니다. 재판부는 피고인의 나이, 성행, 환경, 범행 동기, 수단과 결과, 범행 후의 정황 등 모든 양형 조건을 종합적으로 참작하여 이같이 판시했습니다.
이 콘텐츠는 뉴스보이의 AI 저널리즘 엔진으로 생성 되었으며, 중립성과 사실성을 준수합니다.
AI가 작성한 초안을 바탕으로 뉴스보이 에디터들이 최종검수하였습니다. (오류신고 : support@curved-road.com)
소셜데이터 분석
기사 댓글이 많은 언론사를 기준으로 분석했어요
아이뉴스24
33개의 댓글
best 1
2026.6.24 10:36
종교의 자유가 엄연히 헌법에 보장되어 있는데 포교의 자유도! 북한인가?
thumb-up
18
thumb-down
1
best 2
2026.6.24 10:43
헌법에 보장된 종교의 자유는 어디로 갔는가! 독재자가 생기니 국민 탄압, 종교 탄압이 어마무시하네
thumb-up
10
thumb-down
0
best 3
2026.6.24 10:42
공산화 다됐네..
thumb-up
6
thumb-down
0
연합뉴스
4개의 댓글
best 1
2026.6.24 07:00
이제 돌아다니면서 사이비 전도 하는 인간들 벌금 물게 할 수있게됐네. 골목골목 집집마다 돌면서 전도하고 다녀서 짜증났는데 잘됐다
thumb-up
6
thumb-down
1
best 2
2026.6.24 11:39
어느종교건 싫다고 의사 밝혔는데도 전도 다시 시도하면 벌금 1억은 내게 해야지 ㅉㅉ 벌금 10만원이 무슨 의미인지 참
thumb-up
0
thumb-down
0
best 3
2026.6.24 09:12
결국 2300만원. 짜리 주택. 전세로 사시다가. 돌아서 가셨다..1년만 교회를 안다니셨다면 그돈으로. 아파트를 사시었을 것인데..종교에 심치하면 부모 자식도 적으로 보더라..세상 제일로 무서운게 총칼없는. 종교가 아닐까 생각한다..지금도 너시아 빼고서 일어나는 전쟁은 종교와 연관이 있는거 아닌가..신을 중시하고 신이 살인을 하라고 지시라도 하는가?
thumb-up
0
thumb-down
0
뉴시스
2개의 댓글
best 1
2026.6.24 11:54
학교주변 사거리 주변 2인1조,,,,,,,,,,,,, 특히 조심 좁은 길은 1인이 집요하게 들이 대지
thumb-up
0
thumb-down
0
best 2
2026.6.24 07:52
놀라운 굥북괴 대뇌들... 굥북괴는 사람 사는 곳이 아닌 좀비가 사는 곳임
thumb-up
0
thumb-down
0
본 기사는 AI 기술을 활용하여 뉴스를 요약/분석한 정보로, 원문 기사의 내용과 일부 차이가 있을 수 있습니다.
제공되는 정보는 투자 및 법률적 조언이 아니며, 이에 따른 책임은 뉴스보이가 지지 않습니다.
appstore logoplaystore logo

고객센터

운영시간 : 평일 오전 10시 ~ 오후 5시

서비스 이용문의 : support@curved-road.com

제휴 문의 : support@curved-road.com

주식회사 커브길에서

footer text logo

대표 : 최재형, 안세현

서울시 서대문구 성산로 512-42, 307호

사업자 등록 번호 : 237-86-03199

전화번호 : 1688-4564

발행인・편집인・청소년보호책임자 : 최재형

제호 : 뉴스보이

등록번호 : 서울 아 56429

등록・발행일자 : 2026-03-1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