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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회사 실적 깎여도 이사 보수는 그대로?"…국내 기업 절반 '성과-보상 괴리' 여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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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보이

2026.06.24. 17:23

"회사 실적 깎여도 이사 보수는 그대로?"…국내 기업 절반 '성과-보상 괴리' 여전

간단 요약

기업 실적 좋을 땐 보수 올리고, 나쁠 땐 줄이지 않는 비대칭성이 심합니다.

구체적 산식 없이 추상적 보수 기준이 많고, 장기 성과 연동도 미흡합니다.

이 기사는 3개 언론사의 보도를 교차 검증하여 작성되었습니다.

국내 기업들의 실적과 이사 보수 간 연동성이 여전히 미흡한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ESG 평가기관 서스틴베스트가 1305개 기업을 대상으로 실시한 2026년 상반기 ESG 평가 결과, 총자산이익률(ROA) 변동 방향과 이사 보수 증감 방향이 일치하는 '정합성'은 51.3%에 그쳤습니다. 특히 ROA가 상승했을 때 이사 보수도 함께 오른 기업 비율은 63.4%였으나, ROA가 하락했을 때 보수를 줄인 기업은 43.9%에 불과했습니다. 이는 기업 실적이 좋을 때는 보수 인상이 적극적이지만, 실적 악화 시에는 보수 조정이 제한적으로 이뤄지는 상황을 보여줍니다. 이사 보수 산정기준을 공시한 기업은 전체의 70.1%였지만, 대부분 구체적인 산식 없이 추상적인 문구를 나열하는 수준에 머물렀습니다. 또한 3년 이상의 장기성과 연동 지표를 보상 체계에 반영한 기업은 19.2%에 그쳤습니다. 류영재 서스틴베스트 회장은 이사 보수는 경영진의 목표를 주주의 이익과 하나로 묶는 핵심 장치라고 말했습니다. 기업은 실적에 따른 유연한 보수 조정과 장기성과 연동이라는 실질적인 책임 경영 실행력을 증명해야 할 때라고 강조했습니다.
이 콘텐츠는 뉴스보이의 AI 저널리즘 엔진으로 생성 되었으며, 중립성과 사실성을 준수합니다.
AI가 작성한 초안을 바탕으로 뉴스보이 에디터들이 최종검수하였습니다. (오류신고 : support@curved-road.com)
소셜데이터 분석
기사 댓글이 많은 언론사를 기준으로 분석했어요
머니투데이
1개의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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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6.24 06:25
유한양행. 심각하죠. 사람들이 몰라서 그렇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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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데일리
1개의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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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6.24 08:36
유한양행, 네이버 등 주가 개차반이고 주주들 피눈물 흘리는데 저딴게 무슨 의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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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 기사는 AI 기술을 활용하여 뉴스를 요약/분석한 정보로, 원문 기사의 내용과 일부 차이가 있을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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