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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관영 전북지사 "공정·정의 늘 고민, 도민 중심 체감행정 지속 실천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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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보이

2026.06.24. 17:37

김관영 전북지사 "공정·정의 늘 고민, 도민 중심 체감행정 지속 실천을"

간단 요약

민선 8기 마지막 간부회의에서 공정과 정의, 현장 중심 행정을 강조했습니다.

모든 의사결정은 도민 이익과 공공성에 두고 현장에서 답을 찾을 것을 당부했습니다.

이 기사는 3개 언론사의 보도를 교차 검증하여 작성되었습니다.

김관영 전북특별자치도지사가 민선 8기 마지막 간부회의를 열고 공직사회의 핵심 가치로 공정과 정의, 현장 중심 행정을 강조했습니다. 김 지사는 지난 4년간 '함께 혁신, 함께 성공, 새로운 전북'이라는 도정 비전 아래 추진된 정책들이 다양한 성과로 이어졌다고 평가했습니다. 그는 공직자들과 산하기관 임직원들에게 깊은 감사의 뜻을 표했습니다. 또한 공직자의 모든 의사결정이 공정과 정의에 부합해야 하며, 행정의 영향을 받는 도민 중 목소리를 내기 어려운 사람들까지 세심하게 살펴야 한다고 당부했습니다. 모든 판단의 기준은 도민의 이익과 공공성에 두어야 한다고 덧붙였습니다. 김 지사는 대부분의 문제 해결 방안은 현장에 있다며 현장 행정의 중요성을 재차 강조했습니다. 도민을 향한 진심과 책임감을 바탕으로 현장에서 답을 찾는 행정을 이어가야 한다고 주문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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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셜데이터 분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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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1
1개의 댓글
best 1
2026.6.24 09:52
또다시 만나요 그동안 전북발전을위해 너무많은걸 희생하셔는데,기다릴게요 빠른시일내에 낙후된 전북을위해 빨리만나요 항상응원하고 지지함니다, 수고하셨어요 감사드립니다 김관영지사님 화이팅 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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