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
민주노총 "'기업 성장' 아닌 '분배 정의' 필요한 시점" "노봉법 '교섭창구 단일화' 취지 엇박자…예외 신설해야"
뉴스보이
2026.06.24. 17:3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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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6.24. 17:35

간단 요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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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주노총은 지난 5년간 실질임금이 제자리걸음했고 산업재해 희생자는 하청 노동자가 많아 분배 정의가 시급하다고 밝혔습니다.
노조법 교섭창구 단일화가 하청 노조 교섭권을 봉쇄해 시행령 개정 및 간접고용 예외 신설이 필요하다고 주장했습니다.
이 기사는 5개 언론사의 보도를 교차 검증하여 작성되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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