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

#유정복

#사전투표

#동일 득표

#선거관리위원회

#송도

유정복 시장, 송도 사전투표 '동일 득표' 논란에 "선관위 원자료 공개해야" 촉구

logo

뉴스보이

2026.06.24. 17:40

유정복 시장, 송도 사전투표 '동일 득표' 논란에 "선관위 원자료 공개해야" 촉구

간단 요약

2014년 이후 대규모 투표구에서 첫 동일 득표 사례가 발생했습니다.

유 시장은 사전투표 폐지와 이틀 본투표제 전환을 제안했습니다.

이 기사는 8개 언론사의 보도를 교차 검증하여 작성되었습니다.

유정복 인천시장이 최근 불거진 인천 송도지역 사전투표 동일 득표 논란과 관련하여 중앙선거관리위원회에 관련 자료 공개를 촉구했습니다. 유 시장은 24일 시청회견을 통해 송도1동과 송도2동에서 두 후보의 득표수가 각각 3030표와 1440표로 동일하게 집계된 경위를 밝히고 국민적 불신을 해소해야 한다고 강조했습니다. 그는 사전투표가 도입된 2014년 이후 10차례의 전국 단위 선거를 전수조사한 결과, 동일 시·군·구 내에서 1·2위 후보의 사전투표 득표수가 일치한 사례는 소규모 투표구 3건뿐이었다고 밝혔습니다. 4500명 이상이 참여한 송도1·2동과 같은 대규모 투표구에서는 동일 득표 사례가 없었으며, 이는 국민이 합리적인 의문을 품는 것이 당연하다고 유 시장은 설명했습니다. 이에 유 시장은 인천시선거관리위원회에 송도1·2동 사전투표 원자료와 집계자료, 개표상황표, 투표지 분류기 운영 기록 등 관련 자료를 투명하게 공개할 것을 촉구했습니다. 아울러 유 시장은 현행 사전투표제를 폐지하고 본투표 중심의 선거 제도로 전환해야 한다고 주장했습니다. 대안으로 유 시장은 '화요일·수요일' 또는 '금요일·토요일' 이틀 본투표제 도입을 제안했습니다. 화·수요일 안은 현재 공휴일인 수요일 본투표를 유지하되 전날인 화요일부터 투표를 시작하고, 직장인을 위해 화요일 투표 시간을 밤 9시까지 연장하는 방안입니다. 금·토요일 안은 선거일을 금요일로 옮겨 이틀간 본투표를 진행하는 방식입니다. 유 시장은 두 방안 모두 투표 종료 직후 개표가 가능하여 사전투표함 보관 및 이송 과정의 논란을 근본적으로 차단할 수 있다고 설명했습니다. 유 시장은 국민이 신뢰할 수 있는 선거 제도를 위해 선관위의 전향적인 결단과 국회의 신속한 입법을 강력히 촉구했습니다.
이 콘텐츠는 뉴스보이의 AI 저널리즘 엔진으로 생성 되었으며, 중립성과 사실성을 준수합니다.
AI가 작성한 초안을 바탕으로 뉴스보이 에디터들이 최종검수하였습니다. (오류신고 : support@curved-road.com)
소셜데이터 분석
기사 댓글이 많은 언론사를 기준으로 분석했어요
연합뉴스
16개의 댓글
best 1
2026.6.24 07:16
선관위는 지금 이 순간에도 증거 인멸하고 있을텐데 빨리 특검해야합니다
thumb-up
15
thumb-down
0
best 2
2026.6.24 08:05
사전투표 없애야 합니다. 본투표하고 그 자리에서 개표하면 됩니다.
thumb-up
11
thumb-down
0
best 3
2026.6.24 07:28
사전투표 없애라. 하루만 투표하고 투표장에서 개표해라. 투표함 이동하지마라. 그리고 투표함 프랑스처럼 안에 다 보이는 진짜 투명으로 해라.
thumb-up
9
thumb-down
0
KBS
2개의 댓글
best 1
2026.6.24 07:33
사전투표 없애고 당일투표 개표!!!!!
thumb-up
0
thumb-down
0
best 2
2026.6.24 06:24
저게 진짜 생각이라고 한거냐. 시장이란놈이. 2일 투표는 안된다. 투표통을 2일이나 방치하는것은 또다른 부정선거를 만들게 기회를 줄 따름이다. 그리고 결국 사주받고 총대맨 누군가는 결국 죽는다. 그리고 2일하면 지금보다 더 놀러가지 누가 투표를 하냐. 투표일 휴일 아예 없애고, 오전반나절이나 오후반나절 선택해서 투표하고 출근하는것으로 해라. 그러면 투표율 올라간다. 선거일에 쉬는거 없애자고!! 국가 큰 행사인데 무슨 휴일이야!!!
thumb-up
0
thumb-down
0
본 기사는 AI 기술을 활용하여 뉴스를 요약/분석한 정보로, 원문 기사의 내용과 일부 차이가 있을 수 있습니다.
제공되는 정보는 투자 및 법률적 조언이 아니며, 이에 따른 책임은 뉴스보이가 지지 않습니다.
appstore logoplaystore logo

고객센터

운영시간 : 평일 오전 10시 ~ 오후 5시

서비스 이용문의 : support@curved-road.com

제휴 문의 : support@curved-road.com

주식회사 커브길에서

footer text logo

대표 : 최재형, 안세현

서울시 서대문구 성산로 512-42, 307호

사업자 등록 번호 : 237-86-03199

전화번호 : 1688-4564

발행인・편집인・청소년보호책임자 : 최재형

제호 : 뉴스보이

등록번호 : 서울 아 56429

등록・발행일자 : 2026-03-1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