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정KPMG는 24일 정기 파트너 인사를 통해 윤학섭 세무자문부문 대표를 부회장으로 승진시켰습니다. 이번 인사에서는 윤 부회장 외에도 부대표 11명과 전무 27명이 승진했습니다. 이 인사는 7월 1일부로 시행됩니다.
윤학섭 부회장은 1991년 삼정KPMG에 입사하여 감사부문과 재무자문부문 본부장을 역임했습니다. 그는 직전까지 세무자문부문 대표로서 세무 서비스 경쟁력 강화와 조직 성장을 주도했습니다.
부대표로 승진한 11명은 박영걸, 진형석, 강인혜, 김성배, 신동준, 박근우, 이상길, 손효진, 이성욱, 차오 리아, 현승임입니다. 이들은 각자의 전문 분야에서 주요 산업의 인수합병 지원, 부동산 투자자문, 회계 감사 및 IPO 자문, 조세 분야 전문성 등을 인정받았습니다.
김교태 삼정KPMG 회장은 “기술 혁신과 산업 재편, 글로벌 경제 질서의 변화는 기업에 새로운 도전과 기회를 동시에 제시하고 있다”고 밝혔습니다. 그는 “변화와 혁신의 중심에서 고객의 지속가능한 성장과 가치 창출을 실현하는 신뢰받는 자본시장 전문가로서 역할을 해 주길 기대한다”고 강조했습니다.
이 콘텐츠는 뉴스보이의 AI 저널리즘 엔진으로 생성 되었으며, 중립성과 사실성을 준수합니다.
AI가 작성한 초안을 바탕으로 뉴스보이 에디터들이 최종검수하였습니다. (오류신고 : support@curved-road.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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