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계

데톨, "여성은 순결해야" 묘사한 反성차별 광고 결국 삭제 엔딩

logo

뉴스보이

2026.06.24. 18:08

데톨, "여성은 순결해야" 묘사한 反성차별 광고 결국 삭제 엔딩

간단 요약

남성이 전 여친을 '더럽다' 비난하고 '독설적인 남자는 세균과 같다'는 내용이었습니다.

제품의 살균력과 사람의 순결성을 연결해 성차별적이라는 비판을 받았습니다.

이 기사는 3개 언론사의 보도를 교차 검증하여 작성되었습니다.

영국 항균 브랜드 데톨이 중국 시장을 겨냥해 공개한 반성차별 광고가 오히려 성차별 논란에 휩싸여 결국 삭제되었습니다. 이 광고는 여성의 순결과 제품의 살균 기능을 연결했다는 비판을 받으며 현지 소비자들의 거센 반발을 샀습니다. 지난달 24일 생활용품 기업 레킷벤키저의 데톨은 5분 분량의 단편 드라마 형식 광고를 공개했습니다. 광고는 남성이 '깨끗한' 배우자를 찾는 장면으로 시작하여, 과거 동거 경험이 있는 전 여자친구를 '더럽다'고 비난하는 내용을 담았습니다. 이후 광고는 '독설적인 남자는 세균과 같다'며 데톨 제품을 해결책으로 제시했습니다. 그러나 누리꾼들은 사람의 순결성을 제품의 살균 능력과 비교하는 시도 자체가 성차별적이라고 지적했습니다. 특히 광고 내내 여성의 깨끗함과 순결함을 반복적으로 언급한 점에 대한 비판이 이어졌습니다. 현지 뉴스레터 '아이 온 디지털 차이나'를 운영하는 마냐 코에체는 메시지 전달 방식이 서툴러 혼란을 자초했다고 평가했습니다. 데톨은 지난해에도 중국에서 성차별 논란이 담긴 광고로 비판을 받은 바 있습니다. 논란이 확산하자 데톨 측은 22일 공식 웨이보 계정을 통해 성명을 내고 해당 영상을 삭제했습니다. 데톨은 성명에서 여성에게 불쾌감을 준 것에 대해 진심으로 사과하며, 향후 광고 콘텐츠 제작 및 심의 과정을 전면 재검토할 방침이라고 밝혔습니다.
이 콘텐츠는 뉴스보이의 AI 저널리즘 엔진으로 생성 되었으며, 중립성과 사실성을 준수합니다.
AI가 작성한 초안을 바탕으로 뉴스보이 에디터들이 최종검수하였습니다. (오류신고 : support@curved-road.com)
소셜데이터 분석
기사 댓글이 많은 언론사를 기준으로 분석했어요
동아일보
8개의 댓글
best 1
2026.6.24 10:34
중국이나 광저우 외국 뉴스 이런건 올리지마
thumb-up
4
thumb-down
0
best 2
2026.6.24 10:32
중국(=대구)다운 광고 ㅋㅋㅋ
thumb-up
1
thumb-down
7
best 3
2026.6.24 11:12
중국놈들도 저런걸 따지는구나…앞으로 잘 씻고 다녀라
thumb-up
0
thumb-down
0
데일리안
5개의 댓글
best 1
2026.6.24 09:09
"깨끗한 여성", "다른 남성에게 물들지 않은 여성"을 원하는게 여성혐호라고? 평범한 희망사항일지언정 어디서 선동질인지.. 여성을 평가질하는게 잘못된거지 개인적 선호와는 연결짓지 말아라
thumb-up
9
thumb-down
3
best 2
2026.6.24 09:25
중국인데 깨끗할리가
thumb-up
4
thumb-down
1
best 3
2026.6.24 09:29
법원이 증거보전 명령한 잠실 투표함과 용지를, 선관위는 뜨거운물로 녹여서 용해시켰다. 증거인멸을 하고있다ㅡ 한국일보 보도에따르면... 이게 범죄현장이다. 증거인멸 못하도록 구속 수사해야 한다!! 시민들이 투표함을 지키는데 벅차다 ㅠ
thumb-up
3
thumb-down
1
본 기사는 AI 기술을 활용하여 뉴스를 요약/분석한 정보로, 원문 기사의 내용과 일부 차이가 있을 수 있습니다.
제공되는 정보는 투자 및 법률적 조언이 아니며, 이에 따른 책임은 뉴스보이가 지지 않습니다.
appstore logoplaystore logo

고객센터

운영시간 : 평일 오전 10시 ~ 오후 5시

서비스 이용문의 : support@curved-road.com

제휴 문의 : support@curved-road.com

주식회사 커브길에서

footer text logo

대표 : 최재형, 안세현

서울시 서대문구 성산로 512-42, 307호

사업자 등록 번호 : 237-86-03199

전화번호 : 1688-4564

발행인・편집인・청소년보호책임자 : 최재형

제호 : 뉴스보이

등록번호 : 서울 아 56429

등록・발행일자 : 2026-03-1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