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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옥동 신한금융 회장, 우즈벡 장관과 만나 금융협력 논의…현지 법인 설립 속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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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보이

2026.06.25. 09:22

진옥동 신한금융 회장, 우즈벡 장관과 만나 금융협력 논의…현지 법인 설립 속도

간단 요약

진옥동 회장은 라지즈 쿠드라토프 우즈벡 투자산업무역부 장관과 만났습니다.

신한은행 현지 법인 설립과 신한카드 동반 진출로 중앙아시아 공략을 가속화합니다.

이 기사는 6개 언론사의 보도를 교차 검증하여 작성되었습니다.

신한금융그룹이 우즈베키스탄 정부 사절단과 만나 양국 간 투자 및 금융 협력 확대 방안을 논의했습니다. 지난 24일 서울 중구 롯데호텔에서 열린 면담에는 진옥동 신한금융 회장과 라지즈 쿠드라토프 우즈베키스탄 투자산업무역부 장관을 비롯한 사절단이 참석했습니다. 이번 만남은 한국과의 무역 및 투자 협력 확대를 위한 우즈베키스탄 측의 제안으로 성사되었습니다. 신한금융은 신한은행의 우즈베키스탄 현지 법인 설립과 신한카드의 동반 진출을 통해 중앙아시아 금융시장 공략에 속도를 낼 계획입니다. 신한은행은 2009년 타슈켄트 대표사무소를 설립한 이후 현지 법인 설립을 준비해 왔습니다. 진옥동 회장은 우즈베키스탄을 높은 성장 잠재력을 지닌 핵심 시장으로 평가했습니다. 신한금융은 현지 금융시장과 함께 성장하는 장기적인 파트너로서 금융 인프라 발전과 양국 간 경제협력 확대에 기여하겠다는 뜻을 밝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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