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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S, 음식물 쓰레기서 고부가 자원 찾는다…스타트업·VC와 협업 논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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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보이

2026.06.25. 09:16

GS, 음식물 쓰레기서 고부가 자원 찾는다…스타트업·VC와 협업 논의

간단 요약

GS는 'GS 플로우 데이'를 통해 바이오가스, SAF 원료, 바이오플라스틱 등 고부가 자원 전환을 모색하고 있습니다.

음식물류 폐기물 수거부터 자원화까지 전 밸류체인을 연결하여 사업 기회를 논의했습니다.

이 기사는 10개 언론사의 보도를 교차 검증하여 작성되었습니다.

GS그룹이 음식물류 폐기물고부가가치 자원으로 전환하기 위한 협력 방안을 논의했습니다. GS는 지난 24일 서울 강남구 GS타워에서 ㈜GS와 GS벤처스, 그린테크얼라이언스가 공동 주최한 'GS 플로우 데이(F.L.O.W Day)'를 개최했습니다. 이번 행사는 음식물류 폐기물 자원화 밸류체인 전반의 기술과 사업 기회를 공유하고 협업 가능성을 모색하기 위해 마련되었습니다. 행사에는 GS를 비롯해 음식물류 폐기물 수거·처리·자원화 분야 스타트업, 벤처캐피털, 정부 기관 관계자들이 참석했습니다. 참석자들은 각사의 사업모델과 혁신기술을 소개하며 음식물류 폐기물고부가가치 자원화 방안, 투자 및 정책 지원 방향 등을 논의했습니다. 음식물류 폐기물바이오가스, 지속가능항공유(SAF) 원료, 바이오플라스틱 등 화학소재로 활용 가능한 자원으로 주목받고 있습니다. 허준녕 GS 미래사업팀장 부사장은 음식물류 폐기물이 기술과 결합하면 다양한 고부가가치 자원으로 전환될 수 있다고 밝혔습니다. 또한 배출·수거·처리·전환·활용에 이르는 밸류체인이 끊김 없이 연결될 때 비로소 완전한 자원이 될 수 있다고 강조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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