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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월부터 서울 지하철, 대용량 리튬배터리·전동킥보드 반입 제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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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보이

2026.06.25. 09:54

7월부터 서울 지하철, 대용량 리튬배터리·전동킥보드 반입 제한

간단 요약

7월 1일부터 160Wh 초과 대용량 리튬배터리와 전동킥보드, 전기자전거 반입이 제한됩니다.

잦은 리튬배터리 화재 위험 방지를 위해 여객운송약관을 개정하여 시행합니다.

이 기사는 13개 언론사의 보도를 교차 검증하여 작성되었습니다.

오는 7월 1일부터 서울 지하철에 160Wh를 초과하는 대용량 리튬배터리와 전동킥보드, 전기자전거 등 개인형 이동장치 반입이 제한됩니다. 서울교통공사는 지하철 내 화재 위험을 사전에 차단하고 승객 안전을 확보하기 위해 여객운송약관을 개정하고 이를 시행한다고 25일 밝혔습니다. 제한 대상은 전기자전거, 전동킥보드, 전동휠 등 리튬배터리로 구동되는 일체의 탈 것과 160Wh를 초과하는 대용량 리튬배터리입니다. 다만, 전동휠체어 등 교통약자의 이동 수단은 예외적으로 휴대할 수 있으며, 스마트폰, 노트북, 일반 휴대용 보조배터리 등은 대부분 160Wh 이하로 제한 대상에 포함되지 않습니다. 이번 조치는 리튬배터리 발화 사례 증가와 화재 시 초기 진화가 어렵고 재발화 가능성이 높은 특성을 고려한 것입니다. 실제로 지난해 9월 합정역에서 전기 스쿠터 배터리 연기 발생으로 열차가 무정차 통과했으며, 올해에도 승객이 휴대한 보조배터리에서 4건의 사고가 잇따랐습니다. 서울교통공사는 국제 항공 분야의 리튬배터리 안전기준을 준용하여 이번 기준을 마련했습니다. 김태균 서울교통공사 사장은 리튬배터리는 일상에 꼭 필요한 제품이지만 화재 발생 시 위험성이 큰 만큼 선제 관리가 필요하다며 제도 시행에 대한 이해와 협조를 당부했습니다.
이 콘텐츠는 뉴스보이의 AI 저널리즘 엔진으로 생성 되었으며, 중립성과 사실성을 준수합니다.
AI가 작성한 초안을 바탕으로 뉴스보이 에디터들이 최종검수하였습니다. (오류신고 : support@curved-road.com)
소셜데이터 분석
기사 댓글이 많은 언론사를 기준으로 분석했어요
연합뉴스
22개의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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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6.25 00:44
잘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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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6.25 01:29
중국처럼 지하철 탈 때 검사하는것도 아닌데 잘도 지키겠다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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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6.25 00:43
적극 찬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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헤럴드경제
1개의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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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6.25 01:21
민주당이 집권하면 하지말라고하는거랑 돈뜯어가는게 왜이렇게 많은거야?? 제제법안도 세계 1위로 말도안되게 내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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