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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대건설, 과기부 국책과제 참여…e-SAF 생산 기술 개발 본격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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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보이

2026.06.25. 09:30

현대건설, 과기부 국책과제 참여…e-SAF 생산 기술 개발 본격화

간단 요약

현대건설은 과기부 국책과제로 LG화학 등과 함께 e-SAF 기술 실증에 나섭니다.

포집 이산화탄소와 청정수소를 활용, 친환경 항공유 생산 공정을 개발합니다.

이 기사는 6개 언론사의 보도를 교차 검증하여 작성되었습니다.

현대건설이 과학기술정보통신부 국책과제인 '이산화탄소 전환을 통한 e SAF 생산 기술개발' 수행기업으로 선정되었습니다. 이를 통해 차세대 친환경 항공연료인 e SAF 생산 기술 확보에 속도를 내고 있습니다. 현대건설은 지난 25일 대전 한국에너지기술연구원에서 열린 '탄소 포집·활용·저장(CCU) 메가프로젝트 착수보고회'에서 LG화학 등 10개 산학연 기관과 함께 과제 수행 계획을 발표했습니다. 이 과제는 포집된 이산화탄소와 청정수소를 원료로 항공유를 생산하는 e SAF 기술의 실증을 목표로 합니다. 현대건설은 포집 이산화탄소를 활용한 e SAF 생산 공정 연구와 실증 플랜트 설계 검토 및 기술지원을 담당합니다. 또한, 보유 연구설비를 활용하여 생산 효율 향상 방안을 검증하고, 이산화탄소 전환 합성원유를 친환경 항공연료로 생산하기 위한 고도화 공정 연구를 공동으로 수행합니다. 이번 과제를 통해 현대건설은 CCU 기술과 수소, 재생에너지 인프라를 연계한 친환경 항공유 생산 통합 기술체계 구축 기반을 마련할 계획입니다. 현대건설은 탄소 저감 기술 및 수소 생태계 연계 연구개발을 확대하며 친환경 에너지 사업 역량을 지속 강화할 방침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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