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제

#김정관

#자원안보 기본계획

#공급망

#중동 전쟁

#산업통상부

김정관 "공급망, '적시 공급'에서 '위기 대비형'으로 재설계해야"…자원안보 기본계획 다음달 확정

logo

뉴스보이

2026.06.25. 09:47

김정관 "공급망, '적시 공급'에서 '위기 대비형'으로 재설계해야"…자원안보 기본계획 다음달 확정

간단 요약

중동 전쟁으로 드러난 자원 수급 취약점 보완을 위해 민관이 손잡았습니다.

도입선과 비축 역량 확대 등 위기 대비형 공급망 재설계 방안이 논의되었습니다.

이 기사는 10개 언론사의 보도를 교차 검증하여 작성되었습니다.

정부가 110일 넘게 이어진 중동 전쟁으로 드러난 우리나라의 에너지·자원 수급 취약점을 보완하기 위해 민간과 손잡고 산업·자원 안보 마스터플랜을 수립합니다. 김정관 산업통상부 장관은 오늘(25일) 서울 한국무역보험공사에서 제1회 산업·자원안보 전략회의를 개최하고 중장기 로드맵 수립 방향을 논의했습니다. 이번 회의는 위기에 대한 단발성 대응을 넘어 공급망 구조를 위기 대비형으로 개편하기 위한 민관 협업 거버넌스로 출범했습니다. 회의에 참여한 전문가들은 높은 자원 수입 의존도에 따른 위험을 완화하기 위해 도입선과 도입 방식 다변화, 비축 역량 확대 등을 제언했습니다. 특히 공급망의 상류부터 하류에 이르는 전 주기적 관리의 중요성을 강조하며, 업스트림 확보를 위해 국가 차원의 정책 수단을 총동원해야 한다고 밝혔습니다. 김정관 장관은 글로벌 공급망 질서가 적시 공급(Just in Time)에서 만일의 상황에 대비한 공급 체계(Just in Case)로 전환되고 있다고 언급했습니다. 그는 자원안보가 장기적인 시계에서 치밀하게 준비해야 할 국가적 과제임을 강조했습니다. 산업통상부는 이번 전략회의에서 나온 제언을 바탕으로 향후 자원안보협의회 심의·의결을 거쳐 다음 달 중으로 자원안보 분야의 중장기 로드맵인 자원안보 기본계획을 확정할 방침입니다.
이 콘텐츠는 뉴스보이의 AI 저널리즘 엔진으로 생성 되었으며, 중립성과 사실성을 준수합니다.
AI가 작성한 초안을 바탕으로 뉴스보이 에디터들이 최종검수하였습니다. (오류신고 : support@curved-road.com)
소셜데이터 분석
기사 댓글이 많은 언론사를 기준으로 분석했어요
본 기사는 AI 기술을 활용하여 뉴스를 요약/분석한 정보로, 원문 기사의 내용과 일부 차이가 있을 수 있습니다.
제공되는 정보는 투자 및 법률적 조언이 아니며, 이에 따른 책임은 뉴스보이가 지지 않습니다.
appstore logoplaystore logo

고객센터

운영시간 : 평일 오전 10시 ~ 오후 5시

서비스 이용문의 : support@curved-road.com

제휴 문의 : support@curved-road.com

주식회사 커브길에서

footer text logo

대표 : 최재형, 안세현

서울시 서대문구 성산로 512-42, 307호

사업자 등록 번호 : 237-86-03199

전화번호 : 1688-4564

발행인・편집인・청소년보호책임자 : 최재형

제호 : 뉴스보이

등록번호 : 서울 아 56429

등록・발행일자 : 2026-03-10